폭스바겐 아테온(Arteon), 5,400만원부터 시작!



폭스바겐 아테온(Arteon), 다음달부터 판매 시작!


폭스바겐이 다음달부터 아테온(Arteon)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프리미엄 5,400만원, 프레스티지 5,90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 있어서 실제 가격은 4천만원 후반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MQB 플랫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테온은 전장 4,865mm, 전폭 1,875mm, 전고 1,435mm, 휠베이스 2,837mm 의 쿠페형 세단이다. CC 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Discover Pro 라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디지털 클러스터미터인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HUD 등이 적용되었으며, 나파가죽과 피아노 블랙 센터 판넬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한다.



대표이미지


아테온(Arteon) 에는 2.0리터 디젤엔진과 7단 DCT 가 적용되어 190마력의 출력을 보이는데, 디젤게이트 이후 과연 문제는 없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과연 국내에서 티구안만큼 인기를 끌지는 지켜볼 일이다. 한편, 폭스바겐은 아테온의 사전계약을 받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차량의 고객인도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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