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아테온(Arteon) 출시!




폭스바겐 아테온(Arteon), 5,216만8천원부터!

폭스바겐의 그란투리스모 스타일의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Arteon)' 이 국내에서 출시되었다. 가격은 5,216만 8천원에서 5,711만 1천원이며, 플래그쉽 세단으로 안락함과 넉넉한 공간과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보인다. 아테온은 아트(Art) 와 영겁의 시간이라는 뜻의 이온(eon)의 합성어로, 전통적인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와 쿠페의 우아함. 그리고, 공간적인 활용성까지 모두 결합한 모델이다.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슈테판 크랍은 "아테온은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모델일 뿐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도약시킬 높은 완성도를 갖춘 차" 라며, "아테온은 프리미엄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으로 티구안과 파사트에 이은 또 하나의 브랜드 베스트셀러가 될 것" 이라고 자신했다.


아테온은 폭스바겐 모델 중 가장 넓은 프론트 수평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프레임리스 사이드 윈도우, 랩어라운드 보닛 등 디테일한 요소들이 프리미엄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그리고, 실내는 SUV 에 버금가는 활용성으로 MQB 플랫폼을 적용하여 2,840mm 의 휠베이스로 여유로운 탑승 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563리터의 넓은 트렁크 공간은 2열 시트를 접으면 1,557리터로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보여준다.



아테온의 실내 디자인 역시 스포츠카의 느낌을 많이 살렸는데,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지르는 에어벤트와 외관 캐릭터 라인과 통일감을 형성하고 있다. 콧핏에는 12.3인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Active Info Display) 가 운전 편의성을 높여주는 것과 함께 인테리어 효과를 더해준다 .그리고, 중앙에 위치한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해 운전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준다.




실내 전체는 '나파' 가죽으로 감싸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통풍 및 열선기능이 들어간 전동시트에는 요추지지대 기능과 함께 마사지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그리고, 전방추돌경고장치, HUD, 파노라마 선루프, 긴급제동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안전 및 편의사양들이 대거 투입되었다.



한편, 폭스바겐 코리아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연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는데,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Triple Trust Program) 을 통해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서 5년 또는 15만km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 to 범퍼' 5년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하고, 사고로 인해 차체 판금/도색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150만원의 수리비와 파손빈도가 잦은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하는 '바디&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테온은 전륜구동의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과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2가지 라인업을 선보이며, 모두 7단 DSG 가 적용되어 있다.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전장 X 전폭 X 전고(mm)

4,860 X 1,870 X 1,450 

휠베이스(mm) 

 2,840

공차중량(kg)

1,684 

트렁크 용량(2열 폴딩시)(리터) 

 563(1,557)

 엔진배기량 및 형식

 1,968cc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져(TDI)

 최고출력(ps / rpm)

190 / 3,500~4,000 

최대토크(kg.m / rpm) 

40.8 / 1,900~3,300 

 변속기

 7단 DSG

 복합연비(km/L)

 15.0

0→100km/h 

7.7초 

 최고속도(km/h)

239 


사진 = 폭스바겐코리아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Copyright © 'RGB STAN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