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7. 17:55
1,874마력의 피닌파리나 바티스타(Pininfarina Battista) 전기 하이퍼카 피닌파리나(Pininfarina) 첫 커스텀 모델인 Battista(바티스타)가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다. 무려 ,1,874마력이라는 엄청난 출력과 제로백 2초 미만, 정지상태에서 300km/h 까지는 12초 이내에 도달하는 가속력 뿐 아니라, 바티스타의 고객 150명에게 모두 하나하나 다른 커스터마이징이 제공된다는 점이 더욱 놀랍다. 피닌파리나의 바티스타가 보여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의 조합은 약 1억 2,800여가지나 되며, 가격은 2백만 유로. 한화로 약 27억원에 달한다.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는 첫 번째 바티스타는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붉은색과 흰색. 파란색으로 구성된 테마를 제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