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27. 17:02
이제 ‘븕은 삼각별’ 벤츠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중국의 지리자동차와 차량 개발 협력 확대를 논의 중이다.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협력인데, 전기차 개발 비용 절감 및 개발 기간 단축을 단축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여진다. 게다가 중국 자동차의 전기차 분야의 기술 및 생산 역량을 무시하기 힘들 상황이기도 하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전기차 플랫폼 및 핵심 기술까지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요한 것은 어느 회사가 주도권을 가져갈까인데, 전기차 분야에서 중국의 지리자동차가 주도권을 가져갈 확률이 높아보인다. 이미 중국은 전세계에서 전기차 생산과 판매량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술 경쟁 역시 빠르게 앞서가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또한, 메르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27. 16:43
C 클래스 첫 전동화 모델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 -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 리어 엑슬 스티어링 적용- WLTP 기준 최대 762km 주행-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구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0일 서울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C-클래스의 첫 전동화 모델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The all-new electric C-Clas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는 핵심 가치인 우아함, 편안함, 지능, 스포티함을 고수하면서도 각각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려, 고객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세단으로 탄생했다. 디자인적 특별함은?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는 쿠페를 연상시키는 실루엣, 1,050개의 발광 도트가 특징인 아이코닉한 ..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6. 4. 27. 16:08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 런칭행사가 보여준 ‘벤츠’메르세데스 벤츠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월드프리미어 행사로 C 클래스 전동화 모델인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WLTP 기준 최대 762km 를 주행할 수 있으며, 4.5도 후륜 조향시스템을 탑재했고, 162개의 벤츠 로고를 별처럼 박아놓은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마 루프까지 새로운 기능들과 향상된 성능 등을 선보였다. 하지만, 메르세데스 벤츠는 브랜드를 처참하게 훼손시키는 치명적인 오류를 저질렀다. 바로, 행사 연출이었다. ‘힙합은 안 멋져’ 라는 노래 가사처럼 이제 벤츠는 멋있지 않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한국이 그룹 내 주요 시장이자 아시아 지역의 핵심 시장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통과 혁신, 조화로움과..
카테고리 없음 RGB STANCE 2026. 4. 16. 21:50
기아 PV5 오픈베드 간단시승 - ‘봉고/포터’ 랑 비교하면? - 물류 업무에 최적화된 실용성과 비즈니스 확장- 1회 충전시 330km 주행가능- 보조금 적용시 약 2,995만원 기아의 PV5 는 PBV 차량으로, 다양한 용도로 변신해 활용이 가능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오픈베드’ 인데, 전기 상용차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궁금증을 가져볼 수 있다. “포터, 봉고 EV 랑 다른건 뭘까?“기존 내연기관 1톤트럭 쓰는거랑 비교해보면 어때?” 물론, PV5 오픈베드는 단순히 적재중량만 따지자면 600kg 으로 1톤 적재(여기에 + 과적α)가 가능한 기존 트럭들과 비교하면 적재중량이 상당히 아쉬워 보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V5 오픈베드의 장점과 특징들을 비교해보면 어떻게 될까? 승차감이 달라시승을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4. 14. 18:43
2026 폭스바겐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feat. 아틀라스 시승 폭스바겐의 2026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행사에 다녀왔다. 서울 종로에서부터 시작해 경기도 이천까지 왕복 약 170km 의 거리를 주행하는 것으로, 고속도로와 시내주행 및 일반 도로를 시승하면서 폭스바겐 차량에 대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현재, 폭스바겐은 국내에서 새로운 신차 출시 소식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여전히 폭스바겐의 차량들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합리적 선택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브랜드다. 이번 폭스바겐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통해 시승한 차량은 아틀라스(Atlas)모델로, 2.0리터 가솔린 엔진을 사용해 273마력, 37.7kg.m 의 토크를 보이며, 8단 자동변속기와 4Motion AWD 시스템을 통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14. 16:28
완전히 새로운 '스카이라인' 티저 공개닛산(Nissan) 이 스카이라을 개발중임을 보여주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과거 GT-R 에 사용되었던 원형의 테일램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과 함께 수직형태의 DRL 과 각진 프론트 디자인이 특징인데, 과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긴 했지만, 단순한 복고풍 디자인은 아니라며, 닛산의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 알폰소 알바이사가 밝혔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세단형의 차량임을 짐작해 볼 수 있는데, 인피니티에서도 같은 플랫폼을 활용할 것이라고 하는 만큼, 스포츠 세단의 성격을 보여줄 것이로 예상된다. 그리고, 스카이라인 티저 영상에서는 휀더에 'Skyline' 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바이사는 과거 스카이라인을 떠올리게 하는 비율과 공격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될..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14. 15:37
더 뉴 BMW iX3 노이어 클라쎄- 1회 충전시 805km주행(iX3 50 xDrive, WLTP 기준)- BMW 최초의 파노라믹 iDrive / 345kW(469마력), 제로백 4.9초- iX3 50 xDrive M스포츠(8,690만원), M 스포츠 프로(9,190만원)- 헝가리 생산, 중국 EVE 배터리 사용 BMW 의 새로운 중형 전기 SUV ‘iX3’ 를 만나보고 왔다. 사전예약 개시 사흘만에 2천대를 돌파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고, 올해 7월 출시될 예정인 iX3 를 BMW 샵온라인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BMW 차징 허브라운지에서 프리뷰 이벤트로 차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BMW 차징 허브 라운지는 단순한 전기차 충전소가 아닌, BMW 오너들의 휴식과 다양한 경험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14. 14:15
볼보의 순수 플래그십 전기 SUV 'EX90'- 1억 620만원으로, XC90(T8) 보다 약 1천만원 저렴- 1회 충전시 최대 625km(WLTP 기준) 주행가능- 티맵 인포테인먼트 등 확장된 디지털 커넥티비티 경험 제공-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기본 적용(울트라 트림 기준) 지난 4월 1일, 볼보 자동차 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형태와 기능, 기술적 혁신의 조화를 이룬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 의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시작했다. EX90 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볼모만의 안전 헤리티지 및 첨단 기술로 설계된 플래그십 SUV 인데, 차량의 핵심 기능들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통합한 아키텍처와 볼보 전기차의 기반이 될 차세대 기술인 휴긴 코어(Hugin Core) 를 적용하여 안전 및..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4. 13. 22:52
플래그십 SUV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으로 24년 여정의 피날레!- 2002년 출시 이후 글로벌 120만대 이상 판매된 플래그십 SUV- 'FINAL EDITION' 레터링으로 특별함 강조- 3.0 TDI 엔진으로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대형 여객기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