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3. 16:18
돌핀 액티브(Active), 편견을 버리면 놀랍다- 60.48kWh 배터리, 1회 충전시 최대 388km 주행 가능- 통풍시트와 무선충전기능, 외부 V2L, 공기청정 등 편의옵션 BYD 의 도심형 전기차 ‘돌핀’ 은 기본형과 ‘액티브(Active)’ 두가지 트림이 존재하며, 모두 2천만원대의 가격대에서 놀라울 정도의 편의옵션과 안전기능 등 실용성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기본형만으로도 충분히 좋지만, ‘액티브’ 는 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시승모델 : BYD 돌핀 액티브(Active) 2,920만원 기본형과 액티브는 뭐가 다른거지?외형적으로 돌핀 액티브는 17인치 휠, 기본형은 16인치라는 점에서 다르며, 투톤 컬러가 들어간다. 투톤 컬러는 랩핑으로도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 외관상 차이는 없다고 보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3. 16:08
엔진은 작아졌지만, 더 강력해진 그랜드 체로키 L 국내 출시 임박!- 2.0 허리케인 4 터보 엔진, 최고 출력 329마력, 최대 토크 45.89kg.m- 최대 2,812kg 의 견인능력-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으로 폭넓은 주행능력 지프(Jeep®)는 1992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초대 그랜드 체로키는 행사장 계단을 오른 뒤 유리창을 깨고 무대 안으로 들어왔다. 잘 닦인 도로 위의 안락함과 길이 없는 곳을 돌파하는 능력을 한 대의 자동차에 담았다는 사실을 그 한 장면으로 증명한 것이다. 파격적인 등장 이후 그랜드 체로키는 사륜구동 SUV의 강인함에 세단의 승차감과 정숙성, 고급스러운 실내를 결합하며 미국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700만 대 이상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2. 10:02
정통 픽업트럭 GMC 캐니언- 314마력, 54.0kg.m의 2.7 가솔린 터보 엔진- 오프로드를 위한 중형 픽업트럭- 급이 다른 프리미엄 픽업트럭 GMC 는 가장 미국적이면서 남성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압도적인 사이즈와 함께 터프한 주행 감각이 테스토스테론을 넘치게 한다. 쫄보에겐 어울리지 않는 멋진 차다. GMC는 국내에서 아카디아와 캐니언, 허머 EV 및 시에라 4종을 판매 중이며, 하나같이 제법 덩치들이 있다. 그 중 Canyon(캐니언)을 시승해 봤는데, 어디든 마음껏 떠날 수 있는 터프함의 매력에 사로잡혀버렸다.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GMC 의 픽업 노하우는 단순하게 튼튼한 차를 의미하지 않는다. 픽업트럭의 존재 이유와 함께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가득했다. 시승모델 : GMC..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1. 09:41
플래그십 전기차, 볼보 ES90- 세단의 편안함과 SUV 의 실용성- 55dBA 라는 놀라운 정숙성- 1회 충전시 최대 520km 주행(트윈모터) 6월말 사전계약 실시 이후 지금까지 볼보 ES90 은 국내 계약 대수 3,500대를 돌파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볼보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이면서 SUV 같은 실용성을 갖춘 ES90 은 플래그십 전기차에 대한 기준을 높였으면서도 글로벌 주요 국가 대비 5천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럭셔리와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을 보여주어 경쟁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승모델 : Volvo ES90 Twin Motor AWD(7,960만원 부터) 남다른 플래그십의 존재감볼보의 대형 플랫폼 SPA2 을 사용하고, 전장 5,000..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0. 09:52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 준중형 SUV 의 새로운 기준 - '아트 오브 스틸' 로 완성된 강인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가솔린 모델 및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로 주행 경쟁력 강화-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로 디지털 모빌리티 경험 제공- 차별화된 XRT 트림 운영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투싼)’을 최초로 공개했다. 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한 강인한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정숙성을 높이는 성능 개선으로 완성한 편안한 주행 경험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 ▲플레오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16. 21:27
드라이빙의 도파민이 터지는 푸조 308 GT-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효율과 운전의 즐거움까지 - 스타일리시한 해치백- 운전자 중심의 i-Cockpit 인테리어 간만에 도파민 터지는 해치백을 만나봤다. 개인적으로 해치백을 좋아하긴 하는데, 푸조 3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효율과 동시에 푸조만의 드라이빙 감각을 놓치지 않아 운전하는 재미가 확실한 해치백이었다. 푸조다운 차라고 할 수 있다. 경쟁 해치백 모델들도 충분히 좋지만, 가솔린 엔진으로 운전의 재미와 효율까지 만족시켜주는 차를 원한다면 푸조 308 을 놓쳐서는 안된다. 참고로, 308은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가장 아름답다. 시승모델 : 푸조 3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4,650만원) 스타일리시함의 정점정통 해치백 스타일이면서 푸조의 시..
먹는게 남는거 RGB STANCE 2026. 9. 15. 17:00
맛있는 손칼국수 '손국시' - 담백한 국물과 맛있는 김치- 무료 밥 제공으로 한끼 든든한 식사 강남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차량을 좀 구경하다가 밥 시간이 되어서 근처 어디 식당이 없을까 싶어 둘러보던 중 건물 뒷편에 간판만 봐도 '노포맛집' 이라는 생각이 드는 '손국시' 집을 발견했다. 손칼국수와 수제비로 유명한 이곳은 70년대부터 영업을 시작한 곳으로(정확히 몇년도인지 까먹음) 칼국수와 칼제비, 수제비. 그리고 콩국수로 근처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맛집이다. 손국시 손칼국수감자수제비 서울 강남구 언주로150길 9 손국시강남 언주로 150길902-542-6808주차 : 어려움 콩국수는 여름메뉴로 칼국수와 같은 면을 사용한다고 한다. 칼국수는 보통 밀가루 반죽을 칼로 잘라 만든..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15. 16:30
BYD Seal Plus, 편한 전기세단 - 1회 충전으로 최대 467km 주행(Seal Plus)- 통풍시트 등 편의사양과 편안함으로 뛰어난 상품성- 타보면 놀라는 주행품질 BYD 씰(Seal) 은 기본형 Seal 부터 Seal Plus, Seal Dynamic AWD 3가지 트림이 있는데, 이 중 Seal(씰) Plus 모델을 시승해봤다. 다이나믹 트림과 비교하면 출력은 살짝 낮긴 해도 꽤 만족할만한 주행가능거리와 편안한 승차감 및 핸들링 감각에 실용적 편의사양이 가득해 상품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가격은 4,190만원(Seal plus 경우)이라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 해도 한번 관심을 가져 볼만한 전기 세단이다. 시승모델 : BYD SEAL Plus 4,190만원 바다를 닮은 유려한 라인전장 4,80..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14. 22:46
PV7, 단순히 크기만 큰게 아니네! - 유럽 WLTP 기준 460km 주행 가능- PV7 카고부터 PV7 패신저 11인승 모델까지- 2027년 국내 출시 예정 기아는 현지시각 14일(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더 기아 PV7(The Kia PV7, 이하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대형 전동화 PBV(Platform Beyond Vehicle)의 새로운 지평을 예고했다. PV7은 지난해 출시된 PV5에 이은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로 ▲사용 목적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공간 ▲동급 최고 수준의 전동화 상품성 ▲차량용 첨단 소프트웨어 ▲플릿 운영 솔루션을 결합한 대형 전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