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30. 14:32
괜찮은게아니라, 정말 좋은 전기차 '지커 7X'- 최대 출력 475kW, 1회 충전시 최대 483km 주행가능- 놀랍도록 고급스러운 실내와 편의사양- 네이버 시승예약으로 간편하게 시승 가능 지커(ZEEKR) 의 전기차 7X 가 이미 사전계약 1,000대를 넘기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출시를 앞둔 가운데, 인천에 위치한 지커 인천하우스(에이치모터스)에서 네이버 시승예약을 통해 7X 를 시승해봤다. 가격부터 주행성능, 실내 공간과 디테일 및 편의사양까지 경쟁모델을 찾기 힘들 정도의 깡패급 전기차라는 것부터 알려주고 싶다. 그냥 괜찮네. 수준의 전기차가 아니라, “이거 진짜 좋잖아?” 라는 감탄이 든다. 시승모델 : 지커 7X MAX(5,990만원) 지커 인천 하우스지커의 공식 딜러사 '에이치모빌리티케이' 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30. 13:03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 '뷰익' 공식 출시, '엘렉트라 E7' 공개 - 1.5L 자연흡기 엔진, 165kW 모터로 통합 1,000km 주행가능한 PHEV- EV 모드로 126km 주행 가능- 실외 V2L 지원, 퀸 배드 및 무중력 모드 등 프리미엄 경험- 전장 4,860mm, 전폭 1,910mm, 전고 1,675mm, 휠베이스 2,850mm- 4개 트림, 4,300만원대부터 5,400만원대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뷰익(Buick)이 30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브랜드의 한국 시장 출시를 공식 선언했다. 또한, 뷰익은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첫 번째 모델로 엘렉트라 E7(Electra E7)을 공개했다.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H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9. 09:47
볼보 ES90, 주목할만한 플래그십 전기차- 첨단 센서와 AI 로 진화한 안전사양- ES90 으로 만나는 스칸디나비아 럭셔리- 창립 11년차의 베테랑 딜러, 아주오토리움 사전계약 3,000 대를 돌파한 볼보의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은 유럽보다 5천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럭셔리와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넓은 공간과 안전 뿐 아니라, 주행성능까지 기대되는 만큼, 볼보 ES90 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안양에 위치한 아주오토리움 볼보 안양전시장을 방문했다. 볼보 아주오토리움 안양전시장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65 아주오토리움은 AJU 그룹의 계열사로 높은. 신뢰도를 갖춘 볼보자동차의 공식 리테일러사이며, 창립 11년차의 베테랑 딜러..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3. 16:18
돌핀 액티브(Active), 편견을 버리면 놀랍다- 60.48kWh 배터리, 1회 충전시 최대 388km 주행 가능- 통풍시트와 무선충전기능, 외부 V2L, 공기청정 등 편의옵션 BYD 의 도심형 전기차 ‘돌핀’ 은 기본형과 ‘액티브(Active)’ 두가지 트림이 존재하며, 모두 2천만원대의 가격대에서 놀라울 정도의 편의옵션과 안전기능 등 실용성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기본형만으로도 충분히 좋지만, ‘액티브’ 는 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시승모델 : BYD 돌핀 액티브(Active) 2,920만원 기본형과 액티브는 뭐가 다른거지?외형적으로 돌핀 액티브는 17인치 휠, 기본형은 16인치라는 점에서 다르며, 투톤 컬러가 들어간다. 투톤 컬러는 랩핑으로도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 외관상 차이는 없다고 보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3. 16:08
엔진은 작아졌지만, 더 강력해진 그랜드 체로키 L 국내 출시 임박!- 2.0 허리케인 4 터보 엔진, 최고 출력 329마력, 최대 토크 45.89kg.m- 최대 2,812kg 의 견인능력-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으로 폭넓은 주행능력 지프(Jeep®)는 1992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초대 그랜드 체로키는 행사장 계단을 오른 뒤 유리창을 깨고 무대 안으로 들어왔다. 잘 닦인 도로 위의 안락함과 길이 없는 곳을 돌파하는 능력을 한 대의 자동차에 담았다는 사실을 그 한 장면으로 증명한 것이다. 파격적인 등장 이후 그랜드 체로키는 사륜구동 SUV의 강인함에 세단의 승차감과 정숙성, 고급스러운 실내를 결합하며 미국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700만 대 이상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2. 10:02
정통 픽업트럭 GMC 캐니언- 314마력, 54.0kg.m의 2.7 가솔린 터보 엔진- 오프로드를 위한 중형 픽업트럭- 급이 다른 프리미엄 픽업트럭 GMC 는 가장 미국적이면서 남성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압도적인 사이즈와 함께 터프한 주행 감각이 테스토스테론을 넘치게 한다. 쫄보에겐 어울리지 않는 멋진 차다. GMC는 국내에서 아카디아와 캐니언, 허머 EV 및 시에라 4종을 판매 중이며, 하나같이 제법 덩치들이 있다. 그 중 Canyon(캐니언)을 시승해 봤는데, 어디든 마음껏 떠날 수 있는 터프함의 매력에 사로잡혀버렸다.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GMC 의 픽업 노하우는 단순하게 튼튼한 차를 의미하지 않는다. 픽업트럭의 존재 이유와 함께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가득했다. 시승모델 : GMC..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1. 09:41
플래그십 전기차, 볼보 ES90- 세단의 편안함과 SUV 의 실용성- 55dBA 라는 놀라운 정숙성- 1회 충전시 최대 520km 주행(트윈모터) 6월말 사전계약 실시 이후 지금까지 볼보 ES90 은 국내 계약 대수 3,500대를 돌파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볼보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이면서 SUV 같은 실용성을 갖춘 ES90 은 플래그십 전기차에 대한 기준을 높였으면서도 글로벌 주요 국가 대비 5천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럭셔리와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 을 보여주어 경쟁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승모델 : Volvo ES90 Twin Motor AWD(7,960만원 부터) 남다른 플래그십의 존재감볼보의 대형 플랫폼 SPA2 을 사용하고, 전장 5,000..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0. 09:52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 준중형 SUV 의 새로운 기준 - '아트 오브 스틸' 로 완성된 강인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가솔린 모델 및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로 주행 경쟁력 강화-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로 디지털 모빌리티 경험 제공- 차별화된 XRT 트림 운영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투싼)’을 최초로 공개했다. 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한 강인한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정숙성을 높이는 성능 개선으로 완성한 편안한 주행 경험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 ▲플레오스..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16. 21:27
드라이빙의 도파민이 터지는 푸조 308 GT-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효율과 운전의 즐거움까지 - 스타일리시한 해치백- 운전자 중심의 i-Cockpit 인테리어 간만에 도파민 터지는 해치백을 만나봤다. 개인적으로 해치백을 좋아하긴 하는데, 푸조 3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효율과 동시에 푸조만의 드라이빙 감각을 놓치지 않아 운전하는 재미가 확실한 해치백이었다. 푸조다운 차라고 할 수 있다. 경쟁 해치백 모델들도 충분히 좋지만, 가솔린 엔진으로 운전의 재미와 효율까지 만족시켜주는 차를 원한다면 푸조 308 을 놓쳐서는 안된다. 참고로, 308은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가장 아름답다. 시승모델 : 푸조 308 GT 스마트 하이브리드(4,650만원) 스타일리시함의 정점정통 해치백 스타일이면서 푸조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