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MINI),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위해 가죽옵션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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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위해 가죽옵션을 버린다

미니(MINI)가, 향후 모델에서 가죽커버 옵션을 버릴 것이라고 한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것으로, 환경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많은 책임이 있는 만큼, 앞으로 새롭게 공개할 모델들에서는 가죽옵션 자체를 빼기로 했다고 한다. 미니의 디자인 책임자인 Olivere Heilmer 는 가죽이 지속가능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 가죽 없이도 현대적이면서도 가치가 높은 제품을 충분히 만들 수 있어, 더 이상 가죽이 필요치 않다고 전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시트에 사용되던 직물도 100% 재활용해 사용할 것이며, 단순히 디자인만이 미니의 목표가 아니며, 환경까지도 고려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미이며, 최근에 공개했던 Urbanaut 컨셉트카에서는 코르크를 소재로 사용하는 등,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지키는 동시에, 환경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물론, 가죽과 비슷한 느낌을 내기 위한 새로운 소재의 사용도 고려되고 있다.

 

미니(MINI) 하면, 드라이빙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Heilmer 는 미니가 자동차가 주는 재미는 순수한 주행성능 뿐만이 아니라, 사용이 편해야 하고, 운전이 쉬워야 하며,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니의 팬을 위한 즐거움과 동시에 감성. 그리고, 미래를 잇는 미니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약속 덕분에 미니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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