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마틴, V8 하이브리드 적용한 보급형 미드십 슈퍼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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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 하이브리드 적용한 보급형 미드십 슈퍼카 출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이 내년(2023년)에 V8 발할라(Valhalla) 와 V12 발키리(Valkyrie) 에 이어 세번째 미드십 슈퍼카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애스턴 마틴에서는 이 세번째 미드십 슈퍼카가 보급형 슈퍼카이며, V8 하이브리드가 적용될 것이며, 지난 2019년에 뱅퀴쉬(Vanquish) 컨셉에서 공개된 AMG 의 V8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고 하는데, 뱅퀴쉬라는 이름은 쓰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세번째 미드십 보급형(?) 슈퍼카는 카본파이버 모노코크를 사용해 제작되고, 발키리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보여줄 것이며, 1,500kg 정도의 무게에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원래는 자체 설계된 V6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보여졌지만, V6 개발계획은 취소되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적용된 AMG 의 V8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메르세데스 AMG GT 63 S 4도어 쿠페와 같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639마력, 900Nm 의 출력에 204마력의 전기 파워트레인을 더해 843마력 정도의 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새로운 미드십 슈퍼카는 페라리 296 GTB 와 람보르기니와 맥라렌 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모델과 경쟁하게 될 것이며, 트랙 전용 모델인 AMR Pro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예상 가격은 발할라보다는 저렴하게 $328,911(한화 약 3억 9,860만원) 정도부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스턴 마틴은 2025년까지 대부분의 라인업을 전동화 모델을 적용할 것이며, 이후에는 순수 전기차 모델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추가 이미지 = Aston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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