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Joe biden), 전기차 산업을 가속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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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Joe biden) 과 미국 자동차 산업 전망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조 바이든(Joe Biden) 과 함께, 미국 자동차 산업의 변화 역시 기대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트럼프 대통령과는 다르게 청정 에너지 및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파리 기후협약을 탈퇴하는 등,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적었으며, 연방 전기차 인센티브를 확대해 달라는 민주당의 요청을 거부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조 바이든은 미국 전역에 전기자동차의 충전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높으며, 현재 미국 전역의 27,021 개의 충전소를 500,000 개소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한다. 여기에 파리 기후협정을 다시 가입하고, 태양광과 태양열 및 풍력발전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관련에 정부 자금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자동차 산업 역시 친환경 차량으로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 바이든은 Mary Nichols 를 EPA(미국 환경보호청) 에 임명할 것을 고려하고 있는데, Mary Nichols 는 캘리포니아 대기 자워위원회 책임자로,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엄격하게 바꾸고, EV(전기차)의 판매를 크게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GM 을 비롯한 미국 3대 자동차 회사는 전기차의 생산과 함께, 소비를 자극시킬 인센티브에 대해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차 관련 전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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