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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47

르노 ‘오로라 2(필란테)’ 곧 출시 예정 – 쿠페형 SUV 로 준대형 SUV 시장 노린다 오로라2 프로젝트(필란테), 르노의 구원투수가 될까?다음달인 2026년 1월이면 르노의. 새로운 쿠페형 준대형 SUV ‘오로라2(필란테)’ 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준대형 사이즈로 그랑 콜레오스 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보이며, 루프라인이 낮게 떨어지는 쿠페형 디자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국내 출시명은 ‘필란테’이며, 그랑 콜레오스의 CMA 플랫폼을 사용하며 예상되는 파워트레인으로는 구체적이진 않지만, E-TECH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40~250마력의 출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PHEV 까지 예상해 볼 수 있다. 디자인적 특징으로는 르노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라팔(Rafale)’ 과 유사할 것으로예상되는데, 전면부의 4점식 LED 헤드라인트와 .. 2025. 12. 29.
르노 세닉 E-Tech 공식출시 - 가격, 제원, 전기차 보조금은? 세닉 E-Tech, 전기 패밀리카로 괜찮을까?많은 관심을 불러왔던 르노의 전기차 세닉 E-Tech 가 이제서야 공개와 계약을 시작한다. 지난 1996년 유럽에서 최초의 컴팩트 MPV 로 등항한 세닉은 2023년 9월에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을 공개하며, 전동화 시대의 패밀리카의 기준을 제시했다. 이제 C-세그먼트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로, 편의성과 안전, 탄소발자국 감축 등 오늘날의 핵심 과제를 고려해 설계되었다. 그리고, 프랑스 북부 두에(Douai) 공장에서 생산된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을 이제 한국 시장에서 공식 출시한다.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은 르노의 전기차 전문 자회사 암페어(Ampere)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 ‘AmpR M.. 2025. 6. 27.
르노 Niagara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트 공개 - 이런거 만들어줘요! 르노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Niagara' 컨셉 공개! 르노(Renault) 가 정교한 하이브리드 E-Tech 기술을 적용한 4X4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Niagara(나이아가라)' 컨셉을 공개했다. 소형 픽업트럭으로, 가솔린 엔진은 전륜을, 전기모터는 후륜을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컨셉인데, 현대 싼타크루즈보다 조금 짧은 정말 소형 픽업트럭이다. CMF-B 플랫폼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유니바디 구조로, 컴팩트하면서 적재함이 크진 않지만 다양한 노면환경을 다닐 수 있는 강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컨셉을 기반으로 르노는 2024년 상반기에 양산형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SUV 및 픽업트럭의 인기가 높은 요즘 르노에서 국내에서도 이런 멋진 픽업트럭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게 된다. 전면.. 2023. 10. 27.
너무나 탐나는 르노 트윙고(Twingo) 30주년 기념 AI 팬아트? 르노 트윙고 30주년 기념 AI 팬아트? 르노 트윙고(Twingo) 가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했다. 깜찍한 외모와 재미있는 드라이빙 감각으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윙고는 국내에는 아쉽게도 수입이 되고 있지 않다. 경차같지만, 경차규격을 4cm 넘어서 경차로 인정받지 못하는 등의 여러 이유가 있지만, 작고 귀여워 갖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차량이다. 그런데, 이번에 30주년을 맞이해 르노에서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트윙고를 다양하게 꾸미고 소셜 플랫폼에서 #ReinventTwing 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디자인을 제출하는 것이다. AI 를 활용해 몇가지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이미지 등 다양한 이미지들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통.. 2023. 2. 3.
알고보니 어처구니 없는 과속딱지 어처구니 없는 파리 경찰의 과속딱지 프랑스에서 아주 어이없는 과속딱지 하나가 발급됐다. 70km/h 제한속도에서 9km/h 를 초과했다고 과속 딱지를 받았는데, 과속딱지의 주인공은 르노 알핀 A110 이었다. 운전이 너무나도 즐거운 알핀이 과속딱지를 받을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어이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 차량은 캐리어에 실려가는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바퀴가 굴러가지 않도록 고정되어 있었고, 단속사진이 찍힌 이 구간은 차량의 뒤를 찍는 카메라였다. 즉, 캐리어에 과속딱지가 발급되는 거라면 몰라도, 캐리어에 실려있던 알핀 A110 의 차주에게 과속딱지가 발급된 것이었다. 이렇게 구글에서 찾아본 과속단속 현장은 프랑스 파리를 순환하는 Peripherique 4차선 고속도로로, 차량의 뒷모습을 찍도록 단속카메라가.. 2022. 5. 31.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1분기 유럽 수출 263% 급증! XM3, 1분기 유럽 수출 263% 급증!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의 XM3(수출명 르노 뉴 아르카나)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거듭하며 수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XM3는 지난 1분기(1월~3월) 동안 유럽 시장으로 18,583대가 선적되며 2021년 1분기(5,120대)과 비교해 263% 급증한 실적을 기록했다. XM3의 1분기 수출 실적은 유럽 18,583대를 포함해 남미 지역 244대, 호주 등 아시아 국가 1,016대까지 총 19,843대다. 2020년 909대, 2021년 56,719대, 2022년 19,843대까지 누적 수출 실적은 총 77,471대로 꾸준한 수출 증가세를 이어 오고 있다. 현재까지의 전체 누적 수출 대수 중 유럽 누적 수출은 .. 2022. 4. 20.
QM6 후속 '르노 아스트랄' - 3월 9일 공개된다 QM6 후속 아스트랄이 궁금하다! 르노 아스트랄(Austral)이 3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QM6(콜레오스)를 대체할 후속차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동안의 르노 차량과 달리, 실내 디자인도 완전히 새로워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나믹함과 여유로운 공간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새로운 '오픈 R 디스플레이' 로 불리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실내공간은 도어 패널을 높이고, 천장과 A 필러에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안정감을 높였다고 하며, 센터 콘솔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와 큰 수납 공간이 적용되고, 1열 시트 두께를 줄여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픈 R 디스플레이' 는 컨티넨탈과 LG 와의 협약을 통해 제작되어,.. 2022. 2. 18.
르노도 수소차를 개발중이다. 전기차 말고 르노, 수소엔진 컨셉 공개 보통, 수소차라고 하면 흔히 수소연료전지(FCEV)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예전에 BMW 가 그랬고, 최근에 토요타가 Yaris에 수소 내연기관엔진을 선보인 이후로, 내연기관을 베이스로 한 수소차의 개발도 한창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토요타에 이어 르노 역시 수소내연기관 컨셉을 공개하면서, 친환경 내연기관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진다.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수소차. 르노가 선보인 컨셉카는 새로운 주간주행등과 함께 크로스오버 형태에 현대 아이오닉5 같은 디지털 사이드 카메라도 사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르노의 수소 컨셉카는 5월 중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하며, 새로워진 르노의 실내 디자인을 비롯해 많은 관심을 갖게 만들 것으로 보여진다. ⓒ RGB STANCE 무단전재.. 2022. 2. 18.
르노, 유럽 최초 순환경제 공장, 프랑스 플랑 '리-팩토리' 1년 성과는? 유럽 최초 순환경제 공장, 프랑스 플랑 '리-팩토리' 1년 성과는? 르노 그룹(CEO 루카 데 메오)이 유럽 최초의 순환경제 공장으로 탈바꿈해 운영 중인 프랑스 플랑(Flins) ‘리-팩토리(Re-factory)’의 1년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리-팩토리'는 루카 데 메오(Luca de Meo) 르노 그룹 CEO가 올해 초 발표해 시행 중인 르놀루션(Renaulution)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프랑스 플랑 공장을 순환경제 공장으로 변환해 최근 설립 1주년을 맞이했다. 르노 그룹은 르놀루션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의 최소 20%를 서비스, 데이터, 에너지 트레이딩에서 창출하면서,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로 변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년 간 프랑스 플랑 리.. 2021. 12. 6.
르노 조에, 독일에서 테슬라 제쳤다 르노 조에, 10월 독일 전기차 신규등록 1위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르노 조에가 지난달 독일에서 전기차 신규등록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독일의 렌터카 업체 넥스트무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독일에서 전기차 신규등록 중 르노 조에는 2209대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점유율 7%를 기록했다. 뒤이어 2위는 2195대로 스마트 포투가 올랐고 폭스바겐 ID.3가 3위를 기록했다. 반면 테슬라 모델3는 1359대가 신규 등록되며 6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5는 1052대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르노 조에의 인기는 품질과 안전성에 기반한다. 지난 7월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원과 인사이드EV가 18종의 전기차를 대상으로 전비 테스트를 진행한 .. 2021. 11. 11.
르노 트위지, 부산에서 스마트 그린관광에 앞장선다 르노 트위지, 착한 여행을 위한 도전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TWIZY)’를 기반으로 한 투어지(TOURZY) 스테이션이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개장했다. ‘투어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광역시와 함께 모빌리티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계획 아래 제공하는 부산시 관광용 차량 공유 서비스다. 부산시 관광 벤처 스타트업 기업인 ‘투어스태프’가 함께 하고 있으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활용한 비대면 모빌리티 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벡스코에 이어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주차면 100면 규모로 완공된 투어지 스테이션에 르노 트위지를 제공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스마트 그린관광에 앞장설 예정이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이번 달 9.. 2021. 9. 16.
르노 전기차 조에(ZOE)로 장거리 주행하기 르노 조에(ZOE)로 장거리 여행하기 “전기차는 불편해. 뭐 얼마나 멀리 간다고? 충전소 찾기도 불편해”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전기차를 타보지 않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하지만, 전기차를 타보면 충전소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동선을 파악하는 등 계획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편리함은 덤이다. 강릉까지 200km 출발지인 하남에서 목적지인 강릉까지 내비게이션으로 찍어본 거리는 200km 정도다. 시간상으로는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휴게소를 들리느라 시간은 조금 더 걸릴 것까지 계산하고 출발했다. 르노의 전기차 조에(ZOE) 는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309km 다.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268km 이며, 100kW 급 전기모터로 136마력, 245Nm 의 토.. 2021.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