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미터 고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드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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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Red Bull)의 아찔한 드리프트!


레드불(Red Bull)이 마이애미의 새로운 상징인 1000 Museum building 의 꼭대기인 213미터 헬리콥터 착륙장에서 아찔한 드리프트를 펼쳤다. 드리프트에 사용된 차량은 지난 2011년 우승했던 모델인 RB7 포뮬러1 모델이며, 드라이버는 Grand Prix에서 13회나 우승한 David Coulthard 가맡았다. 이번 행사는 1000 Museum building 의 완공과 함께 미국에서의 F1 홍보를 위한 행사로 보기만해도 아찔하다.




보통, 이런걸 CG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로 건물 옥상에서 드리프트(원돌이)를 펼친 것이다. 조금만 실수해도 213m 의 지상으로 추락할수도 있지만, David Coulthard 가 뛰어난 실력으로 이번 행사를 멋지게 마무리했다.



△David Coulthard 


David Coulthard(데이비드 콜사드) 는 영국 스코트랜드의 F1 레이싱 드라이버로, DC 라고도 부르는데, 현재는 BBC 의 F1 해설을 맡고 있으며, 71년생으로 올해 47살이다.


△1000 Museum building


한편, 마이애미의 1000 Museum building 은 62층짜리 건물로, 자하 하디드(Zaha Hadid) 라는 건축가에 의해 지어진 콘도미니엄인데, 3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제 마무리 되었으며, 마이애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높이를 자랑한다.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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