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제거부터 발수코팅까지 한번에 – 냄새 없는 프레스톤(Prestone) 올인원 워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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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넘치는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

비가 오는 , 앞유리가 제대로 닦이지 않는다면, 와이퍼만 의심하면 안된다. 외에 중요한 원인이 바로 워셔액이다. 벌레 잔뜩 붙는 여름, 가을이 지나고 어느새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워셔액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비가 때나, 눈이 많이 때에도 워셔액은 자동차의 안전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데, 워셔액을 잘못 쓰면 와이퍼에서 뿌드드득 하는 잡소리가 나거나, 제대로 닦이지 않고 냄새가 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있다. 그래서 조금 가격이 비싼 같아도 좋은 워셔액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된다. 이상 와이퍼 탓만 하지 말길 바란다.

 

비오는 날, 제대로 유리가 닦이지 않아 와이퍼 탓만 했던 과거.jpg

프레스톤(Prestone) 워셔액은 자동차 운전시 안전에 도움이 되면서, 운전자의 건강까지 고려한 워셔액이다. “그냥 싼거 아무거나 쓰지 그렇게 대단해?”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좋은 제품을 써본 사람들은 안다.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의 가격은 1(1갤런, 3.78리터) 2만원이다.(겨울용도 따로 있지만 올인원으로 충분함) 시중에 판매되는 1.8리터 짜리 에탄올 워셔액과 비교해보면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무려 1갤런. 4리터에 가까운 용량을 생각해보면, 일반 워셔액 2 정도에 해당되는 용량으로, 성능을 생각하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편이다. 무엇보다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의 강력한 성능과 인체에 무해한 성분들을 보면 더더욱 만족스럽다.

 

 

뭐가 다른데?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에는 일반 에탄올이 아닌, ‘화장품 사용되는 최상급의 에탄올이 사용되어 인체에 무해하며, 에탄올 워셔액 사용시 안으로 유입되는 독한 냄새가 전혀 없다. 아이를 키우거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 없다.

 

그리고, 뛰어난 벌레제거 능력으로 여름에 특히 강력한 세정력을 보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따로 분무기에 소분해 사용해도 좋다. 프레스톤의 워셔액 성분은 벌레의 단백질 유기물을 분해시키는 능력이 탁월해 벌레제거에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발수코팅 능력이 있어서 우천시나 겨울 눈이 내릴 때에 물기를 효과적으로 날려주어 시야확보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수입차의 경우에는 발수기능이 있는 워셔액을 사용할 경우에 노즐이 막히거나 센서 오류가 나는 등의 문제가 있는데,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은 그런 걱정을 필요가 전혀 없다. 또한, 영하 26도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겨울에도 사용에 문제가 없다.

 

이래서 돈값한다는 것이고, 안전을 위한 기능 아니라, 실내 탑승객들의 호흡기 건강까지 고려한 제대로 워셔액이라는 것이다. 제대로 워셔액으로 건강과 안전운전을 위해 프레스톤 올인워 워셔액을 추천한다.

 

* 컨텐츠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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