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마력의 PHEV,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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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마력의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테메라리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더욱 향상한 공기역학,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합산 최고출력 920마력(CV)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PHEV 슈퍼카이다. 특히, CO2 배출량을 기존 우라칸 대비 50% 감축해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에  걸음  나아갔다. 테메라리오는 새로운 4.0L V8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합산 최고출력 920마력(CV)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HPEV 차량이다. 뛰어난 공기역학과 보다 넓어진 내부공간으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측면에서  다른 랜드마크를 이룩했다. 또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진보된 멀티미디어 시스템인 람보르기니 비전 유닛 시스템(Lamborghini Vision Unit System, LAVU)’ 새롭게 도입해, 최고 수준의 주행 경험을 재현하고 공유할  있는 다양한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은 테메라리오를 기술과 스타일 면에서 모두 특별하고 혁신적인, 진정한 푸오리클라세(fuoriclasse, 챔피언)’”이라고 설명했다. “람보르기니의 모든 새로운 모델은 이전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과 지속 가능한 탄소배출량을 유지해야 한다. 이번에 공개된 테메라리오를 통해 람보르기니는 전동화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 중요한 성과를 다시 한번 달성했으며, 완전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구축한 최초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가 되었다 말했다.

 

 

그리고, 이 강력한 성능의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는 다음달인 3월에 국내 런칭행사를 갖고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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