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 무엇이 바뀌었나?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출시!

기아자동차가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을 차별화한 모델인 '그래비티' 를 출시했다.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 의 최상위 트림인 '마스터즈' 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실내외에 적용하여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인데, 큰 차이를 모를 수도 있지만,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는 외관에서부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외관의 변화는?

외관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롭게 적용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컬러의 20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어 더욱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새로운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져 세련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며,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의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그 다음으로 실내도 약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알칸타라'로 돋보이는 실내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의 실내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스티어링 휠과 센터콘솔, 1/2열 도어 암레스트 및 도어 센터 트림에 '알칸타라' 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고급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만드는 소재로 부드러운 질감과 내구성이 좋아 고급차량에 많이 적용되는 소재 중 하나다.

 

또한, 동승석 크래쉬 패드에만 적용되었던 무드램프가 1열 양쪽 도어 트림까지 확장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래비티 모델 출시와 함께 모하비 더 마스터의 모든 트림의 6인승 모델 2열에 '컵홀더' 를 신규 적용하는 한편, 헤드레스트의 크기를 키워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국산 동급 중 유일하게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하여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모하비는 국내 대형 SUV 시장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며, "강인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그래비티 모델로 대형 SUV 팬들을 만족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모하비 더 마스터 '그래비티' 의 가격은 5인승이 5,547만원, 6인승 5,652만원, 7인승 모델이 5,612만원(*개별소비세 1.5%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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