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0. 22:26
이스라엘, 전기차 시대로 빠른 전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2030년까지 전기차 보급을 늘리고, 휘발유, 디젤차와 함께 트럭까지도 판매를 금지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전기차 보급과 함께 내연기관차로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자동차만을 허용할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의 에너지 장관은 이제 디젤, 가솔린 차량의 수입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하며, 배터리 교체 스테이션과 충전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이스라엘은 르노의 전기차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전기차로의 전환을 서두르는 이유 중 하나는 주변 국가에 비해 이스라엘에서의 휘발유 가격이 이집트와 비교해서 6배 정도 비싼 편이며, 최근 지중해 연안에서 개발된 대규모 천연가스를 통해 발전소 등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6. 20:15
쌍용자동차, 2020년엔 EV 픽업트럭을 선보일 것! 쌍용자동차가 2020년에는 세계 최초로 전기 픽업트럭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5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듀얼 모터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 픽업트럭은 e-SIV 를 베이스로 만들 예정이며, 2023년에는 현재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을 베이스로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 e-SIV 쌍용자동차의 e-SIV 는 전기자동차이면서 자율주행기능과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한다. 물론, 아직 컨셉트카이기 때문에 실제는 어떨지 몰라도 쌍용자동차가 어떤 차를 만들 계획인지 살짝 알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세계 최초로 배터리만으로만 움직이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0. 10:40
전기차로 부활하는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자동차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라는 차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934년 포뮬러 그랑프리에 나가기 위해 개발되었던 벤츠의 W25 모델로 규정이었던 무게 750kg 을 맞추기 위해 도색을 모두 긁어내어 2kg 을 감량해 겨우 맞추고, 도색을 모두 벗겨내었기에 은빛 차체가 반짝였다는 특징에서 실버 애로우(은빛 화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아우디의 전신인 아우토 유니온의 A 타입과 맞붙어 에펠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전설이 된 차량이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벤츠 모델에서 은빛의 컬러가 가장 잘 어울리는게 말이다. 그런 전설적인 실버 애로우가 페블비치(Pebble Beach) 에서 전기 컨셉트카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