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Volvo), 2021년 3월 플러그인 자동차 판매량이 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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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Volvo), 플러그인 자동차의 판매량이 3배 늘었다

볼보(Volvo) 의 2021년 3월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62.3% 증가한 75,315대로, 1분기 수치만 보더라도 상당히 증가한 모습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 Recharge 라인업은 3월 전체 물량의 26.0%(19,600대) 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한 모습이다. 이번 판매량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볼보가 앞으로도 충분히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볼보 2021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3월 판매량 1월-3월 판매량
2020 2021 Change 2020 2021 Change
Europe 24,258 38,673 59.4% 70,510 87,457 24.0%
China 9,560 15,999 67.4% 20,780 45,242 117.7%
US 5,487 9,924 80.9% 19,485 27,239 39.8%
Other 7,090 10,719 51.2% 21,114 25,760 22.0%
Total 46,395 75,315 62.3% 131,889 185,698 40.8%

 

최근, 볼보는 2030년까지 순수 전기차를 만들겠다며, '지구에 대한 극한의 안전 테스트'를 광고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엄청난 경고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자동차들 역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볼보의 플러그인 자동차의 판매량 증가는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유럽에서 Recharge 라인업은 전체 볼보 판매량의 39% 나 차지하고 있으며,  JATO Dynamics 에서 보인 판매 보고서를 보면, 지리(Geely), 볼보(Volvo), 폴스타(Polestar) 그룹의 플러그인 차량의 점유율은 45% 에 달한다고 한다.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는 4,600 대 미만의 플러그인 차량을 파매했는데, 고객들이 저소음과 부드럽고 쉬운 운전. 그리고, 더 빠른 가속 등으로 많은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만큼, 전동화와 프리미엄이 잘 결합된 볼보의 Recharge 모델에 더 높은 호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볼보는 최근, 내연기관 엔진의 개발을 포기하고, 전동화에 집중하며, 2030년까지 모두 전기차만 만든다고 공개한 바 있다. 특히, 폴스타 (Polestar) EV 의 출시가 성공한다면, 많은 유럽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고급 전기차의 성공적인 데뷔로 기억될 것이며, 지구화경을 위해 노력하는 이미지 역시 더욱 높아져 갈 것으로 보여진다.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서 극한의 테스트라고 할 수 있으며, 단지 기업이 트랜드에 반응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것만이 아닌,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을 다른 자동차 브랜드 역시 알고 있기에, 앞으로 도로 위에 어떤 자동차들이 다니게 될지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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