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엠블럼 적용한 기아 2022 니로(Ni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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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The 2022 Niro(니로) 출시

기아자동차가 니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연식 변경 모델인 'The 2022 니로' 를 출시했다. 기아의 신규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아의 표준화된 트림 명칭체계인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를 적용해 고객 혼선을 줄이고, 통일감을 부여했다.(*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시그니처' 단일 트림으로 운영)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상품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니로는 2022년식으로 바뀌면서,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보조, 후석 승객알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고, 프레스티지에는 스마트키 원격시동 기능, 노블레스에는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정차&재출발), 시그니처에는 동승석 파워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The 2022 니로의 판매 가격은 하이브리드 ▲트렌디 2,439만원 ▲프레스티지 2,608만원 ▲노블레스 2,829만원 ▲시그니처 3,017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3,939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기아 관계자는 “The 2022 니로는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화해 더욱 향상된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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