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를 틀었더니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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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실내의 악취를 근본적으로 없애보자

세차하기 쉬워지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제대로 세차를 하더라도 에어컨을 틀거나 히터를 틀면 뭔가 모를 쿰쿰한 곰팡이 냄새가 자꾸 나서 머리고 아프고 짜증이 난다면, 자동차 실내 악취의 근원을 찾아 없애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근본적으로 자동차의 실내 악취를 유발하는 것은 곰팡이 균과 기타 잡균으로 인해 발생되는데, 공조장치 안쪽을 다 뜯어서 청소를 할 수는 없으니 대신 해줄 케미컬을 찾아야 한다. 그게 바로 리퀴몰리 '클리마후레쉬' 다.

 

*본 컨텐츠는 케미컬사이트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케미컬사이트에서 35,000원에 구입 가능한 리퀴몰리 클리마후레쉬는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기 전에도 좋지만, 겨울철 본격적인 히터를 사용할 때에도 적극 추천한다. 시중에는 비슷한 제품들도 있지만, 화학물질의 평가 및 검사와 인증을 거친 제품이며, 100% 독일산 완제품인 만큼, 전문가적인 악취제거를 하고 싶다면 리퀴몰리 클리마후레쉬를 사용해보길 권장한다.

 

 

 

자동차 에어컨 냄새 제거 및 청소 - 리퀴몰리 클리마 후레쉬 (PN 20000)N : 케미컬 사이트

자동차 에어컨에서 냄새가 날 때 무조건 클리마후레쉬

smartstore.naver.com

 

사용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지만, 반드시 지켜줘야 하는 순서가 있다. 이 사용방법을 따르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경험할 수 없다.

 

1. 사용 전 히터를 10분간 가동시켜 공조기 내부 배관을 건조(추천)

2. 시동을 건 상태로 동절기에는 히터를 최대로. 하절기에는 에어컨을 최대로 해주며, 송품 방향은 정면으로 해주고, 내부 순환 모드로 변경해준다.

3. 스프레이 캔을 흔들어준 후, 케이스에 비스듬히 끼워서 혹은 똑바로 세워줘야 하는데, 캔 뚜껑을 눌러 딸깍 소리가 나면 분사가 시작된다. 이 때, 분사 방향은 조수석 발 밑 안쪽으로 향하게 하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제품 하단에 신문지 등을 깔아주는 것이 좋음.

4. 시동을 켜고 에어컨/히터를 작동시키고, 캔 분사가 시작된 상태에서 그대로 문을 닫고 10분간 대기(분사가 끝날 때까지)

5. 분사 완료 후, 문을 열고 동일 조건에서 10분간 공조기 내부 배관을 건조

6. 평소에 에어컨을 가동 후, 주행이 끝날 무렵 5분간 히터를 틀어주어 내부 배관을 말려주면 더욱 효과적으로 곰팡이와 미세 세균 번식응ㄹ 막을 수 있음.

 

*제품 사용시 차량 안에는 사람, 동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용방법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며, 어렵지도 않으니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 쾌적한 자동차 실내의 시작은 클리마후레쉬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어서 에어컨 필터까지 함께 교체해주면 더욱 좋다. 자동차 실내의 쾌적함은 호흡기 건강으로도 이어지는 만큼, 귀찮다거나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 몸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에어컨청소를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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