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가 럭셔리 카를 경매에 부치는 이유는?


멕시코 정부가 럭셔리카를 경매에 부친 이유는?

멕시코 정부가 람보르기니, 포르쉐, 벤츠, 머스탱 컨버터블 등 다양한 럭셔리카 뿐 아니라, 수십대의 장갑차까지 포함해 총 82대의 차량을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 이 차량들은 멕시코 경찰이 압류한 차량들을 포함한 것들로, 이 차량들을 판매하여 판매 수익금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하며, 이 차량들의 판매를 통해 최소한 150만 달러(한화 약 17억 8,200만원) 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차량 경매 외에도 3채의 부동산 경매까지 진행하여 청소년 마약 재활프로그램의 기금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람보르기니와 포르쉐 등을 제외하면, 럭셔리카라고 할 만한 것들은 많지 않지만, 그동안 범죄 등으로 인해 취득한 차량들이 많은 만큼, 멕시코의 대통령을 이런 차량들을 경매로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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