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 새로운 SUV 라인업 공개!


쉐보레, 새로운 SUV 라인업을 선보이다

쉐보레가 글로벌 제품라인에 새로운 SUV 모델을 선보였다. 바로,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 인데, 쉐보레 디자인 언어의 확장과 함께,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개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시장에 트레일블레이저를 최초로 공개한 이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랙스와 이쿼녹스 사이의 차급에 위치하게 된다" 면서, "새로운 세그먼트에 진출해, 국내 고객에게 쉐보레 브랜드의 폭넓은 SUV 라인업의 하나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쉐보레는 5년동안 15개 차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 출시될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와 함께 국내 시장을 위한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의 자세한 제원은 추후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레일블레이저는 앞서 설명한 만큼, 트랙스와 이쿼녹스의 사이에 위치하는 준중형급 SUV 이며, 기존의 쉐보레 디자인과는 차별성을 보인다. 프론트 범퍼의 과감함이나, 실내 디자인의 한결 심플해진 모습 등, 기존의 쉐보레에서 더욱 진화된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알려진 바 없지만,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생산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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