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리오(Rio), 페이스리프트로 예뻐졌다

기아 리오(Rio), 페이스리프트로 예뻐졌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아니지만, 기아자동차의 수출형 모델인 리오(Rio) 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더욱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소형 해치백 리오(Rio) 는 지금까지의 디자인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안개등의 디자인이 변하면서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풀 LED 헤드라이트도 적용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겨준다.

 

실내는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있는데, 4.2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계기판과 8.0인치 내비게이션이 인포테인먼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GT-Line 의 카본파이버 장식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 외의 일반적인 모습은 국내에서 볼 수 있는 기아자동차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리오의 파워트레인은 카파 1.0 T-GDi 엔진을 대체하는 1.0리터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적용되어 CO2 배출량을 8% 줄이고, 100~120마력 정도의 출력을 보여준다고 한다. 마일드하이브리드가 아닌 모델은 1.0리터 가솔린 엔진에 6단 수동기어 혹은 7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되며, 84마력짜리 1.2리터 N/A 엔진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비록,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은 아니지만, 소형 해치백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리오(Rio)는 유럽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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