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2. 3. 20:31
애스턴 마틴 뱅퀴쉬 - 자가토(Zagato) 슈팅 브레이크로 만들어진다 지난 10월,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자가토(Zagato)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 모델 제작을 승인했고, 실제로 고속도로 등에서 테스트하고 있으며, 곧 출시를 앞둔 듯,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가토의 슈팅브레이크 모델은 뱅퀴쉬(Vanquish) S 모델을 베이스로 만들어지며, 5.9리터 V12 엔진으로 592마력의 출력을 낸다고 한다. 한편, 자가토(Zagato) 의 슈팅브레이크 모델은 99대만 한정 판매된다고 하며, 스피드스터 모델은 딱 28대만 만들어진다고 한다. 모두 뱅퀴쉬 S 를 베이스로 만들어지며, 지난해에 보여주었던 랜더링에서는 자가토 슈팅브레이크 모델의 루프가 카본파이버와 글래스 루프로 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2. 3. 12:24
ROXOR(록소), 미국에서 판매될 듯? FCA 와 마힌드라(Mahindra). 그리고, 쌍용자동차까지 모두 하나의 모델을 이야할 수 있다. 바로, CJ-5 모델이다. 과거 쌍용자동차는 1969년 신진자동차 당시에 카이저 지프 CJ-5 모델의 라이센스를 갖고 생산했었고, 마인드라도 1948년에 지프를 생산했었다. 그리고, 마힌드라는 오리지널 지프와 꼭 닮은 THAR(타르) 라는 이름의 모델을 생산했고, 더 저렴한 모델인 'ROXOR' 를 생산하고 있다. 록소(ROXOR) 는 야마하의 2.5리터 디젤엔진으로 62마력, 195Nm 의 토크를 내며, 5단 수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낮은 가격(한화 약 1,733만원)을 무기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록소는 미국시장에 진출하려고 했지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2. 3. 10:42
한국닛산은 닛산의익사이팅(X-citing) SUV인 더 뉴 엑스트레일(The New X-Trail)의 국내출시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전국 닛산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지난2000년 글로벌시장에 데뷔한 엑스트레일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600만대 이상 판매된 닛산의 대표모델이다.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실용성 및 최적의 균형감을 바탕으로 2015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닛산에서 가장 많이 팔린 1등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17년에는 81만대 이상 판매되며 월드 베스트셀링 SUV에 등극 하기도 했다. 국내에 출시될 더 뉴 엑스트레일은 닛산 시그니처 요소를 반영해 견고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의 여유로운 실내공간, 세계시장에서 검증 받은 2.5L 엔진을 탑재한 3세대 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2. 3. 10:25
2019년형 K7 출시!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K7을 출기했다. 주행안전 기술과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고급화 했는데,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이상에 기존 적용하여 인텔리전트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추가로 드라이브 와이즈 기능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이 포함되어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가 아닌 '후측방 충돌 경고' 를 적용했다.편의사양으로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가솔린/하이브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2. 3. 10:18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집중 단속의 배경으로는 지난 3년간(2015년~2017년)의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12월에 사망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고속도로 사망자수는 연 평균 대비 17.2%가 증가했다는 점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사고 건수는 연 평균 1082건으로 평균 1.6%가 증가했으며 사망사고 건수는 연 평균 56건으로 평균 30.4%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 됐다. 특히 졸음운전 등 운전 부주의에 의한 안전운전 불이행과 안전거리 미확보에 의한 사망자수가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졸음운전 다발 시간..
Rumor RGB STANCE 2018. 12. 3. 10:16
세아트(SEAT) 가 선보일 미래의 SUV 는 이런 모습? 벤츠나 BMW, 폭스바겐 급을 아니지만, 폭스바겐 산하에서 SEAT(세아트) 는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사실 국내에 진출하려고 했던 스코다(SKODA) 보다 이 세아트가 더 나았을 뻔 했다고 생각한다. 디젤 게이트와 비상식적인 가격 책정으로 출발도 못해봤지만 말이다. 여튼, 세아트의 미래 SUV 랜더링은 'Aitor Amigo Lopez' 에 의해 그려졌는데, 컴팩트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자율주행 기능과 전기자동차라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서의 가장 큰 특징은 넓은 실내로, 미래 자동차가 갖추어야 할 요소들이 눈에 띈다. 자율주행과 전기자동차로 인해 실내 공간이 넓어지며, 실내 공간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만큼 실내 디자인과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