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1. 20:22
바이톤(Byton), 전기차 1대도 생산 못해보고 파산!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Byton)' 은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우며, 창업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왔었다. 하지만, 결국 전기차 한대도 생산해보지 못한 채, 파산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바이톤은 대만 폭스콘의 2억달러(한화 약 2,226억원) 이라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경영난을 보여왔는데, 지난 7월 12일 바이톤의 모회사인 난징 즈싱 신에너지자동차기술개발유한공사의 채권자 상하이 화쉰 네트워크가 장쑤성 난징시 치샤구 법원에 파산, 구조조정(기업회생)신청을 냈다. 아직 파산 신청을 공식 수리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파산이다. 바이톤은 폭스콘은 물론, 중국의 배터리 회사인 CATL과 텐센트가 투자했으며, 2016년에 닛..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1. 17:06
스마트(Smart), 크로스오버 전기차 컨셉 스마트(Smart) 가 오는 9월에 열리는 뮌헨 모터쇼에서 크로스오버 전기차 컨셉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기존의 스마트가 갖고 있던 부드러운 유선형의 차체 디자인이 살아있는 동시에,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서 쿨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저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프론트의 모습은 헤드라이트가 일자로 얇게 이어져 있는 모습과 함께 디지털 사이드미러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루프는 플로팅 타입으로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사이즈는 현재의 라인업에서 완전히 벗어나 미니 컨트리맨과 경쟁할 정도의 사이즈가 될 것으로 보이며, 유럽 및 중국 시장을 노리는 모델이 될 것으로 보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1. 16:25
스즈키(Suzuki), 2025년까지 전기차 시장 진출한다 그동안 전기차 분야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일본 자동차회사들도 조금씩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는데, 스즈키(Suzuki) 가 2025년까지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한다. 스즈키는 인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 계획을 갖고 있는데, 전기차 시장의 목표를 정부 보조금을 받아 $13,625(한화 1,573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컴팩트 전기차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스즈키는 지금도 컴팩트카 분야에서 눈에 띄는 모습들을 많이 보이는데, 자신들의 특징들을 잘 살려, 전기차 시장에서도 컴팩트카의 장점을 잘 살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긴 하지만, PHEV 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