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5. 7. 11. 23:10
진짜 좋은 대형 SUV돈값 그 이상을 제대로 해내는 SUV 를 만났다. 화려하지 않더라도 실속 다 챙긴 대형 SUV 투아렉(Touareg) 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SUV 다운 면모를 모두 갖췄다. 살만한 수입 SUV 를 찾는다면 투아렉을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다. 투아렉은 정말 훌륭하다. 시승모델 : 폭스바겐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1억 99만원) 세련된 카리스마전장 4,880mm, 전고 1,684mm, 전폭 1,985mm 에 휠베이스 2,899mm 로 꽤 큰 덩치를 자랑하는 투아렉은 볼드하다는 말이 참 잘 어울린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한 선으로 완성된 폭스바겐 투아렉의 라인들은 존재감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하다. 프론트 헤드램프는 매트릭스 헤드램프로 주간에는 깔끔한 3 Eyes 디자인의 D..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7. 11. 16:12
2세대 우르스는 전기차가 아니다-고객이 원하지 않아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많은 슈퍼카 제조사들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도입하려고 하지만, 슈퍼카들의 고객들은 아직 ‘전기차’ 를 원하지 않는다. 이것이 람보르기니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며, 전기차로 만들려고 했던 2세대 우루스(URUS) 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람보르기니의 CEO 스테판 빙켈만은 오토카(Autocar) 와의 인터뷰에서 우루스 EV 의 출시계획을 연기했다고 밝히며, 2세대 우루스에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객들이 이를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하며, 우루스의 전기차 버전인 Lanzador 의 출시가 연기될 것이라는 뜻을 비췄다. 란자도르(Lanzador) 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7. 11. 14:54
이것이 바로 조선 타이칸, 아이오닉 6 N 공개!- 사륜구동과 최고 650마력(478kW), 최대토크 770Nm- 새로운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로 안정적 한계 주행- 드리프트 가능!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기차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아이오닉 6 N' 을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 결합해 주행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트랙 주행은 물론, 일상 주행에서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N 의 두 번째 모델이다. 그리고, 현대 N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통해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브랜드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