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9. 23. 16:08
엔진은 작아졌지만, 더 강력해진 그랜드 체로키 L 국내 출시 임박!- 2.0 허리케인 4 터보 엔진, 최고 출력 329마력, 최대 토크 45.89kg.m- 최대 2,812kg 의 견인능력-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으로 폭넓은 주행능력 지프(Jeep®)는 1992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초대 그랜드 체로키는 행사장 계단을 오른 뒤 유리창을 깨고 무대 안으로 들어왔다. 잘 닦인 도로 위의 안락함과 길이 없는 곳을 돌파하는 능력을 한 대의 자동차에 담았다는 사실을 그 한 장면으로 증명한 것이다. 파격적인 등장 이후 그랜드 체로키는 사륜구동 SUV의 강인함에 세단의 승차감과 정숙성, 고급스러운 실내를 결합하며 미국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700만 대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