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7. 11. 16:12
2세대 우르스는 전기차가 아니다-고객이 원하지 않아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많은 슈퍼카 제조사들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도입하려고 하지만, 슈퍼카들의 고객들은 아직 ‘전기차’ 를 원하지 않는다. 이것이 람보르기니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며, 전기차로 만들려고 했던 2세대 우루스(URUS) 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람보르기니의 CEO 스테판 빙켈만은 오토카(Autocar) 와의 인터뷰에서 우루스 EV 의 출시계획을 연기했다고 밝히며, 2세대 우루스에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객들이 이를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하며, 우루스의 전기차 버전인 Lanzador 의 출시가 연기될 것이라는 뜻을 비췄다. 란자도르(Lanzador) 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8. 21. 16:38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란자도르' 공개 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 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 높은 2+2 시트 4인승 2도어 형태의 완전히 새로운 ‘울트라 그란 투리스모(GT)’인 란자도르 컨셉카는 람보르기니 DNA를 계승해 전례 없는 퍼포먼스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체 스타일, 혁신적인 비율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선보이며 진보된 기술과 브랜드의 슈퍼 스포티함을 결합한 이 모델은 오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9. 14:50
친환경을 위한 람보르기니의 노력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2023년부터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공장의 전력을 바이오메탄으로 공급하기 위해 새로운 전력 시스템을 설치한다. 바이오메탄이란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분해할 때 생산되는 친환경 메탄가스다. 바이오메탄을 활용한 이 전력 시스템은 약 400만㎥에 해당하는 부지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현재 회사의 연간 가스 요구량의 65%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또한 전체80%에 해당하는 11,000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될 전망이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람보르기니는 자동차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