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몰랐던 포르쉐 - Porsche 550ne Little Bastard

250x250
728x90

Porsche 55One Little Bastard

포르쉐(Porsche) 는 다양한 컨셉을 만들고서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Walter De Silva 가 공개한 55One 는 페르디난드 피에히(Ferdinand Piech)와 Walter De Silva, Peter Wauda, Chrisian Felske, Romi Rost 에 의해 2008년 디자인되었지만, 박스터의 포지션을 위협할 수 있어서, 양산계획이 무산되었다고 한다. 마치 제임스딘이 1955년에 탔던 오리지널 550을 연상케 하는 컬러가 인상적인 55One 은 미드십 레이아웃레 리어 쿼터 패널쪽에 에어덕트가 있어서 엔진쿨링에 효과적이며, 수동변속기를 통해 운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려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실내는 전형적인 포르쉐의 인테리어로, 센터에 송풍구 및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및 가죽 장식과 알루미늄 트림 등이 지금 보아도 매력적이다. 

 

포르쉐에서 양산을 할수도 있었지만, 박스터와 겹치는 이유와 함께, 소형 SUV 를 필요로 했었던 만큼, 55One 는 어쩌면, 마칸(Macan) 으로 이어질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728x90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Copyright © 'RGB STAN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