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Honda), 반도체 부족으로 차량 생산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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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 반도체 부족으로 차량생산을 줄인다

혼다(Honda) 가 반도체 공급의 부족으로, 이번 달 생산량을 약 4,000 대 줄이고, 각 모델별 생산량 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는 지난해 10월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Corp) 마이크로 디바이스(AKM) 반도체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이후, 재고가 2월까지만 남아있었던 것으로, 혼다 측에서는 대체 공급할 수 있는 방안 및 생산량 조정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는 혼다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코로나 19 이후, PC 와 게임 콘솔 및 노트북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반도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AKM 의 화재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공급 지연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미국에서 중국의 반도체 제조공장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고 하는 등의 뮨제도 있어, 토요타, 닛산, 포드. 그리고, FCA 역시 반도체 공급 지연으로 생산량을 조정할 것이라고 한다. 

 

포드의 경우에는 칩 공급 업체를 밝히지 않고 있지 않은 상황이며, 닛산은 생산량 조정 규모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않았고, 폭스바겐 역시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중국과 유럽 및 북미의 설비 생산을 조정할 것이라고 한다. GM 과 BMW 는 아직 반도체 칩 부족으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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