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애플(apple), 전 크라이슬러 성능시험장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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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자율주행차를 위한 준비?

소문에 의하면, 애리조나주 피닉스 외곽에 위치한 전 크라이슬러 시험장을 1억 2천만달러, 한화 약 1,388억에 지난 2017년에 2017년에 Route 14 Investment Partners LLC 라는 회사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회사의 배후에 애플이 있다는 소문이다. 최근 5년동안 임대를 해오다가 아예 매입을 해버린 것과 관련해서 석연치 않은 점들이 있는데, Route 14 는 지금까지 다른 법률 사무소를 통해 정체를 숨겨왔었는데, 애플이 자율주행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2015년에 애플에 통합되었었다. 때문에, 이곳이 애플이 비밀스럽게 자율주행차 관련 테스트를 진행해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것이다.

 

애플은 이미 현대자동차와 닛산에 파트너십을 제시한 적이 있었지만, 모두 거절당했으며 최근에는 토요타와 암묵적인 거래를 통해 애플카(Apple Car) 를 다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24년에 양산차량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아리조나주에서는 주자사의 행정 명령에 따라 특정 공공 도로에서 자율주행의 테스트 및 조종이 허가된 만큼, 애플카의 양산에 성능시험장의 인수가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여전히 애플이 헤쳐나갈 일들이 많다. 여전히 직접생산보다는 하청업체를 통해 애플카 생산을 원하는 만큼, 기존 자동차 회사들과의 협업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시장의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있는 만큼, 애플카의 등장은 자동차 업계에서 차량을 구입하는 방법부터,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 등 기존 산업구조와 개념 등 확실하게 생태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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