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e(베뉴), 현대차의 새로운 엔트리 SUV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 VENUE(베뉴) 확정!

현대자동차가 2019년 올해 하반기에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인 엔트리 SUV 모델(코드명 QX) 의 차명을 '베뉴(VENUE)' 로 확정지었다. 베뉴(VENUE) 는 영어로 어떤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위한 '장소' 를 의미하는데, 코나(KONA), 투싼(Tucson), 싼타페(Santafe), 팰리세이드(Palisade) 등, SUV 라인업의 이름을 휴양지나 고급 주택지구 등으로 정한 것에서 이어져 온 것으로 보여진다.


베뉴(Venue) 는 크로스오버 엔트리 SUV 차량으로, 뉴욕오토쇼에서 완전히 공개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및 8인치 내비게이션과 7개의 에어백 등이 들어가 안전과 편의사양을 높이는 한편, 1.0리터 가솔린 터보, 1.4리터 가솔린, 1.4리터 디젤 등 3가지의 파워트레인을 각 지역의 시장에 따라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Venue(베뉴) 라는 이름만큼, 새로운 엔트리 SUV 모델은 고객이 있고 싶은 장소, 고객이 가고 싶은 장소 등의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한편,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열린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베뉴(Venue)를 통해 엔트리 SUV 시장을 선도하는 트랜디한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동차를 처음 구매하는 젊은 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4월 17일, 미국 뉴욕 오토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인터넷 생중계로 새로운 엔트리 SUV 모델인 베뉴(Venue) 를 구경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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