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7 프리미어 출시! - 새로 추가된 것은?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달라진 것은?

기아자동차가 K7 프리미어(Premier) 의 가격을 확정하면서, 정식 출시했다. 3년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5가지 파워트레인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새로워진 파워트레인과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들을 선보이고 있다. K7 프리미어는 2.5리터 가솔린과 3.0리터 가솔린, 2.4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 2.2리터 디젤, 3.0리터 LPi 등 총 5가지 파워트레인으로 2.5 가솔린 프레스티지는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리터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리터 디젤 프레스티지 모델은 3,583만원, 노블레스 3,760만원이며, 3.0 LPi 모델 프레스티지는 3,094만원, 노블레스 3,586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무엇이 달라졌나?

K7 프리미어 모델에는 기아자동차 최초로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m 에 복합연비 11.9km/L(17인치 기준)을 자랑하며, 확대된 인탈리오(Intaglio) 라디에이터 그릴과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이 적용된 것과 함께 실내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이 눈에 띄게 변화했다.

 

K7 프리미어의 실내에는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e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 AVN rhk 12.3인치 풀 컬러 TFT LCD 클러스터와 전자식 변속레버(SBW)가 적용되었으며, 차량과 집을 쌍방향으로 연결하는 카투홈/홈투카(Car to Home/Home to Car) 기능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적용시켜 차 안에서 집안의 조명과 에어컨 등의 사물인터넷(IoT)기기를 제어하는 것과 동시에, 차량의 시동 및 공조장치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K7 프리미어에는 고급 대형세단에 들어가는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기능이 들어간 것은 물론, 방향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주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 spot View Monitor)' 기능과 차선 이 앞차를 인식해 스티어링 휠응ㄹ 제어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기능과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 및 비청정 예상지역 진입시에 창문을 자동으로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였다. 중형차이지만, 대형고급세단이 들어가는 대부분의 기능들이 들어간 것이다.

 

8,023 대의 사전계약 대수가 증명하는 인기

K7 프리미어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12일부터 21일까지 8일동안, 8,023대라는 사전계약 대수를 보이며, 준대형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1, 2세대의 신차 대비 더 빠른 시간 동안 이뤄낸 실적이라는 점에서 K7 의 인기를 증명 하고 있다. K7 프리미어는 새롭게 선보이는 2.5 리터 GDi 외에도, 266마력, 31.4kg.m 의 토크를 보이는 3.0리터 V6 가솔린 모델에 R-MDPS 를 적용해 조향 응답성을 높인 한편, 2.4리터 하이브리드 모델에서는 EV 모드의 압도적인 정숙성을 갖춘 한편, 기존 엔트리급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HUD 와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의 고급사양을 옵션 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다.

 

짧은 기간동안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K7 프리미어! 새로워진 안전 및 편의사양은 물론, 원하는 옵션 패키지를 트림 등급에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과는 다른 점이며, 기아자동차 재구매시 3년 최대 64% 까지 잔존가치 보장을 해주는 'K7 다운 & 다운' 구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모션 및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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