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80 에 들어가는 신기술 6가지는?

제네시스 GV80 에 들어가는 신기술 6가지의 정체는?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내어 역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럭셔리 SUV GV80 은 웅장함과 강력한 카리스마 뿐 아니라, 플래그십 모델다운 새로운 기술을 담아내었다. 그러면서도 운전자가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는데, 과연 GV80 에 들어가는 신기술 6가지는 무엇일까?

 

#1. 센터에어백

GV80 에 적용되는 안전사양 중, 앞좌석의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현대자동차 독자 기술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볍게 개발되었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 승객 간 충돌 사고로 인한 머리 상해를 약 80%(현대자동차 그룹 자체 실험 결과) 감소시킬 수 있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GM 의 트래버스(Traverse) 에도 이 센터에어백이 적용이 되어있다. 

 

#2.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GV80 에 들어가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 안내시에 실제 주행영상 위에 정확한 가상의 주행 안내선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로,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화면에 띄우고, 그 위에 차량의 움직임 감지와 정밀 지도정보를 바탕으로 예측한 주행 경로를 가상의 그림으로 표시하여 운전자가 쉽게 정확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기존의 애프터마켓 업체에서도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있었지만, 순정으로 장착되어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이러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불편할 수도 있겠다.



 

 

#3. HDA II

단순하게 고속도로 주행보조 시스템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패턴을 분석하여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흡사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항속 기술(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이 적용되었다는 것이 기존의 HDA 와 다른 점이다. 정밀 내비게이션을 기반으로, 고속도로 뿐 아니라,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자동 감속 기술, 방향지시등 작동 만으로 차로 변경을 지원하는 고속도로 자동 차로변경보조 기술, 근거리 차로변경차량 인식 기술이 GV80 에 탑재되어 안전하면서도 더욱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4. 카페이(CarPay)

제네시스 카페이(차량 내 간편 결제 기술)이 GV80 에 적용되었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주유소나 주차장 등에서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경우에 내비게이션 화면에 나타난 명령어를 눌러 결제가 가능한 기술로, 국내 주요 주유소나 주차장 및 카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결제 체계를 구현하였으며, 향후에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한다. 

 

#5. 통합컨트롤

GV80 에는 기존의 화면 터치 방식 외에도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필기인식 조작계)를 도입했으며, 오목한 형태로 만들어져 글씨를 잘못 입력하는 것을 방지하고, 자동완성 기능과 자세에 따른 각도 조절 기능 등을 더해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였다고 한다.

 

#6.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RANC)

제네시스 GV80 에는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RANC: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을 적용하여 소재와 차체 구도 증 물리적 기술에 의존했던 기존의 소음 제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한다. 이 기술은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0.002초만에 노이즈의 반대 위상 음파를 발생시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되는 불규칙한 노면 소음을 획기적으로 낮춰줄 수 있다고 한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함께 첨단 신기술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공간을 구현해낸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 에 많은 관심이 가는데, GV80 은 1월달 중으로 국내 출시를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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