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걸 만든다고? 겜발라(Gemballa) 오프로드용 포르쉐 911

포르쉐 911로 오프로드를 달린다!

포르쉐의 전문 튜너로 유명한 겜발라(Gemballa) 에서 새로운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그냥 상상으로만 존재할 랜더링이 아니라, 향후 2년 이내에 출시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4X4 겜발라 Avalanche 라는 이름으로 오프로드를 전문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차체를 높였고, 오프로드용 타이어에 거대한 리어 윙까지더해 터프함을 더해주고 있다. 

출력에 대해서는 어디까지 완성시킬지 알 수 없지만, 겜발라에서는 일반적인 포르쉐 911 보다는 더 높은 스펙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겜발라(Gemballa) 

포르쉐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전문 튜너 겜발라(Gemballa) 는, 1981년 우베 겜발라(Uwe Gemballa) 가 창업했으며, 처음에는 다른 독일 브랜드의 튜닝 부품을 만들었고, 이러한 튜닝 부품이 인기를 끌다가 포르쉐 전문 튜너가 되었다. 이후, 포르쉐의 엔진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다 포르쉐 996 GT3 에 바이터보 엔진을 넣은  GTR600 으로 뉘르부르크링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고, 이후에 카레라 GT 로 1,000마력, 112.1kg.m 의 토크로 제로백 2.8초, 최고시속 410km 의 성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2010년 경 경영악화를 겪다가 창업자인 우베 겜발라가 실종된 후에, 안드레아스 슈바르츠(Andreas Schwarz) 가 인수를 한 후에, 라인업을 확대해 튜너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되고자 하고 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Copyright © 'RGB STAN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