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9:43
쌍용 2019 G4 렉스턴 출시!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G4 렉스턴이 럭셔리한 스타일과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특히 실내외 럭셔리함과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 유로6d 를 만족하기 위해서 SCR(선택적 촉매환원장치)를 적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내에는 최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되어 편의성을 강화하였고, 2열 역시 암레스트레 트레이를 추가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를 적용하였다. 특히 실내의 나파가죽은 퀼팅 패턴이 세련미를 더하고 있으며, 변속레버 역시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바꾸었다. 시트에는 통풍시트까지 더해 상품성을 강화하였다.외형적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2:05
미드쉽 콜벳의 이름은 '조라(ZORA)' 201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인 쉐보레의 미드쉽 콜벳의 이름이 'Zora' 로 확정될 것 같다. 미드쉽 콜벳은 유럽의 쟁쟁한 미드쉽 슈퍼카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며, 자연흡기 엔진과 트윈터보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가 들어간 파워트레인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6.2리터 LT1 V8 엔진으로 500마력, 트윈터보로 800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해 1,000마력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차다운 대배기량 엔진의 강력함이 기대된다. 그런데, 대체 'Zora(조라)' 라는 이름이 왜 붙게 될지 궁금하지 않은가? 조라(Zora) 는 바로, 콜벳의 아버지인 '조라 아커스 던토브(Zora Arkus Duntov)' 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 Zora Ar..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1:01
다이슨(Dyson), 전기차 개발에 속도를 내다! 진공청소기로 유명한 다이슨(Dyson)이 전기자동차를 만들 것이라는 소식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런 다이슨이 트레이드 마크인 '디지털 모터(Digital Motor)' 라는 이름을 자동차 및 자동차 용으로 상표로 출원했다. 다이슨은 2019년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하게 전기차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전기차를 OEM 생산이 아닌 직접 생산을 할 것이라고 한다. 사실 테슬라(Tesla) 처럼 잡음이 많지는 않을까 걱정도 된다. 자동차 산업이라는것이 진입장벽이 꽤 높은 산업이다. 그 중 전기자동차는 진입장벽이 낮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다. 다이슨의 창립자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23. 10:17
싼타크루즈, 2020년에 공개! 가격은 $19,000 각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픽업트럭을 개발/생산하고 있는것에 이어서 현대자동차 또한 싼타크루즈(Santa Cruz) 픽업트럭을 2020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 이경수 대표가 밝혔다. 이는 확정된 내용으로 단순히 컨셉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양산을 목표로 만들어질 것이며, 혼다 Ridgeline 처럼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픽업트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의 픽업트럭은 모노코크 바디가 아닌, 프레임 바디로, 완전히 새로운 Body on Frame 플랫폼을 갖추게 될 것이며, 북미시장을 겨냥하는 만큼 디젤은 만들어지지 않으며,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4리터 N/A 가솔린 엔진이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