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6. 20:15
쌍용자동차, 2020년엔 EV 픽업트럭을 선보일 것! 쌍용자동차가 2020년에는 세계 최초로 전기 픽업트럭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5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듀얼 모터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 픽업트럭은 e-SIV 를 베이스로 만들 예정이며, 2023년에는 현재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을 베이스로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 e-SIV 쌍용자동차의 e-SIV 는 전기자동차이면서 자율주행기능과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한다. 물론, 아직 컨셉트카이기 때문에 실제는 어떨지 몰라도 쌍용자동차가 어떤 차를 만들 계획인지 살짝 알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세계 최초로 배터리만으로만 움직이는 ..
튜닝뉴스 RGB STANCE 2018. 8. 6. 19:29
26인치 휠튜닝! 각 나라만의 독특한 튜닝문화들이 있지만, 일본의 튜닝문화는 그 규모와 장르가 정말 다양하다. 이번에는 크라이슬러 300 모델에 무려 26인치의 휠을 넣었다. 솔직히 들어갈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거대한 사이즈다. 26인치 포지아토 림에 275/25 사이즈의 타이어를 끼운 것도 모자라, 크라이슬러 차량을 멋지게 바꿔놓기도 했다. 참고로 휠은 'OG 26 Fiore' 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26인치의 사이즈에 이탈리아어로 꽃이라는 Fiore 의 뜻과 휠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 크라이슬러 300은 프론트 그릴을 벤틀리와 비슷한 느낌의 메쉬타입을 사용했으며, 차량 하부에는 LED 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정도는 사실 한국에서는 타이어 사이즈조차 구하기 힘들다. 하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6. 18:54
스토닉, 1.0 리터 터보엔진 추가! 경차인가? 사실 소형 SUV 에 1.0리터의 배기량이 들어간다는 것은 매우 놀라울 수 밖에 없다. 기아 스토닉(STONIC) 은 경제성과 주행성능을 잡은 1.0 터보 모델을 오늘(8월 6일) 선보였다. 7단 DCT 와 함께 120마력, 17.5kg.m 의 토크와 13.5 km/L 의 연비를 보이는 2019년형 스토닉과 함께, 1.4리터 가솔린, 1.5리터 디젤 모델의 상품성을 강화했다. 1.0 T-GDI 경차급 배기량을 선보이는 스토닉 1.0 T-GDI 는 120마력, 17.5kg.m 의 토크를 보이는데, 배기량을 들으면 '어랏?' 할 수 있고, 마력과 토크를 들으면 '진짜?' 라는 생각이 든다. 제원상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지만, 역시 차는 타봐야 아는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