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3. 9. 17:30
쏘울 부스터 - 실용성은 물론, 재미까지!간만에 갖고 싶은 재미있는 차를 만났다. 슈퍼카 같은 드림카들이야 갖고 싶어도 꿈에서 머무를 뿐, 현실에서는 그런 차를 소유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번에 시승해본 쏘울 부스터는 '뉴 퍼포머(New Performer)' 라는 말이 잘 어울릴 정도로 매력적인 디자인에 넓은 실내공간과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제법 달리는 재미까지도 잘 갖추었다. 즉, '상품성' 이 좋다. 물론, 상품성이 좋다고 다 잘 팔리는 것은 아니겠지만, 북미시장에서 쏘울은 2세대 쏘울까지 10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로 인기가 꽤 좋다. 한국에서만 반응이 미적지근했을 뿐이다. 하지만, 3세대 쏘울 부스터는 기대해볼만 하다. 신형 쏘울. 쏘울 부스터가 오히려 '아이언맨(IRON MAN)' 이 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