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r RGB STANCE 2019. 4. 19. 21:58
AMG CEO, "SL 로드스터는 더욱 강력할 것" 메르데세스 AMG 의 CEO 'Tobias Moers' 는 다음 세대의 New SL 로드스터는 지금까지의 SL 과는 다르게 더욱 강력할 것이라고 Autocar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단순한 로드스터가 아니라, 훨씬 좋아진 운동성능과 경량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9년 말 정도면 프로토타입의 SL 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며, 2021년 정도에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Tobias Moers는 새로운 SL 로드스터는 Modular Sports Architecture 라 불리는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할 것이며, AMG GT 와 플랫폼을 공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SL 과 다르게, 하드탑이 아닌, 소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4. 19. 21:10
데일리카로 쓴다면, 아이오닉은 모범답안이다. 아이오닉(IONIQ) 하이브리드 모델을 타고 주유 없이 680km 정도를 주행했다. 그리고, 시승차를 반납할 때 남은 주행가능 거리는 250km 정도였다. 한번 주유를 통해 900km 정도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발목 컨트롤만 잘 하면 1,000km 에 가까운 거리를 주행할 수 있어보였다. 정말 이 차의 장점은 뛰어난 연비이다.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비들도 다 뛰어나지만, 아이오닉은 뛰어난 연비와 편의성, 공간 등을 통해 데일리카로 사용하기에 꽤 괜찮다는 평가를 할 수 있었다. 디자인은? 솔직히 신경 안쓰게 되었다. 연비가 좋으니깐 용서가 된다고 할까? 재미보다는 실용성 아이오닉을 갖고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논하기에는 힘들다. 애초에 만들어진 목적 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19. 19:39
제네시스 Mint Concept 제네시스가 2019 뉴욕모터쇼에서 전기차 기반 컨셉트카인 '민트 컨셉트(Mint Concept)' 를 선보였다. 민트 컨셉트카는 새로운 관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씨티카(Cuty Car) 라고 제네시스 사업부장인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가 밝혔는데, 보다 진보적인 디자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과 주행성까지 만족시키는 씨티카라고 소개를 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는 "민트 컨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미학을 절제되고 정제된 디자인 언어로 시각화하여 표현한 작품" 이라고 밝혔다. 왜 민트(M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