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6. 5. 18:24
배터리가 진짜 비싸더라고 가전제품으로 유명한 다이슨(Dyson) 이 전기차를 만들겠다며, 2016년도부터 25억 파운드. 한화로 약 3조 8천억원을 투자했었지만, 3년만인 2019년에 돌연 전기자동차 프로젝트를 포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다. 당시, 다양한 추측이 있었지만,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이 영국의 자동차 매체인 오토카(Autocar) 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기차 프로젝트를 포기한 이유가 '배터리' 때문임을 밝혔다. 다이슨(Dyson) 이 오토카와의 인터뷰에서 전기차에 사용되는 배터리 쿨링장치는 일반 내연기관차의 쿨링장치보다 훨씬 비싸다고 밝혔다. 거의 두배에 달한다고 하는데, 가뜩이나 8,500개나 되는 배터리 셀을 냉각시키기 위해서는 구조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
Rumor RGB STANCE 2020. 6. 5. 15:44
2020 쉐보레 볼트(Bolt), 무엇이 달라질까? 쉐보레에서 곧 볼트(Bolt) 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020 볼트는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 일단 크게 달라질 점은 주행거리가 소형 EV 중 최장 주행거리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알려진 바로는 배터리 용량이 증가하여 1회 충전으로 무려 414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을 것이며, 외장 및 몇가지 편의사양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가 길어 북미에서는 테슬라 모델3 와 비교되고 있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이 주행가능거리에 대해 민감한 만큼, 출시가 되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북미에서 공개된 볼트 EV 를 보면, 외형의 변화로는 프론트 그릴과 휠 디자인 등이 변화하였으며, 그 외의 큰 변화를 느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6. 5. 13:51
The new Spark REDPICK 쉐보레가 레드픽(RedPick) 에디션으로 외장 색상과 강화된 상품성을 품은 2021년형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 를 출시했다. 트림 별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하면서도, 기존의 스파크와 가격을 동일하게 책정하여 경쟁력을 높였으며, 레드픽 에디션은 블랙과 레드의 조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보타이 엠블럼과 블랙 그릴 서라운드, 아웃사이드 미러에 적용된 블랙 컬러는 차별화된 디테일을 보여주며, 16인치 휠은 레드라인 포인트로 엣지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형 스파크에는 원더랜드 블루와 선셋 오렌지 등 트렌디한 외장컬러를 추가해 총 10가지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2021 쉐보레 스파크는 실내 조명에 LED 램프를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