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8. 13. 17:42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W223) 럭셔리한 메르세데스 벤츠 의 신형 S 클래스(W223) 의 실내가 공개되었다. 최고급 가죽과 최신기술 등과 함께 강조된 것은 바로 '화려한 조명' 인데, 수백개의 광섬유가 실내 도어 패널과 센터페시아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약 250개의 LED 조명이 실내를 마치 하나의 빛으로 이루어진 듯한 모습을 연출하여 럭셔리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의 조명 시스템은 운전자의 운전을 보조하기도 하는데, 사각지대 모니터링을 통해 주변에 차량이 가까워지면 조명을 붉은색으로 바꿔 충돌 가능성을 경고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벤츠에 들어간 Energizing Comfort 기능을 통해 음악, 실내 온도 조절, 마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8. 13. 16:34
'올 뉴 아반떼' 계기판 왼쪽의 빈공간, 이런 용도였어? 현대자동차의 '올 뉴 아반떼' 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N 라인이 출시되었다. 하이브리드는 11년만에 출시되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모델로, 복합연비 21.1km/L 의 뛰어난 연비를 보여주고 있고, N 라인은 N 의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더해 204마력, 27.0kg.m 의 토크를 내는데, 실내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올 뉴 아반떼의 계기판 왼쪽에 위치한 빈 공간의 목적이 밝혀졌다. 올해 3월에 공개된 '올 뉴 아반떼' 에서 궁금했던 용도가 드디어 밝혀졌다. 계기판 왼쪽의 빈 공간이었는데, 처음에는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려고 하다가 그냥 남겨둔 공간이라는 말과 무선충전을 하게 해려고 했었다라는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마치 저금통처럼 생겨서 이게 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8. 13. 16:16
현대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 N Line 출시! 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 의 하이브리드와 N Line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는 11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09년 LPi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이후 11년만의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로, 2,199 만원부터 시작하며, N Line 은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7단 DCT 를 사용해 204마력, 27.0kg.m 의 토크에 후륜 멀티링크 등으로 고성능 'N' 감성을 담았고, 2,179 만원부터 판매한다.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특징은? 11년만에 나온 아반떼 하이브리드 모델은 고효율 시스템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6단 DCT 적용으로 높은 연료 효율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