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RGB STANCE 2020. 10. 3. 21:05
세련된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 마이스터 참 잘 만들었다. 주행밸런스, 스타일, 첨단편의사양이나 안전사양 등 스팅어 페이스리프트가 나오지 않았다면 너무나도 아쉬울 뻔 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답게 큰 변화는 없지만, 소소한 변화와 함께, 새로운 2.5리터 가솔린 터보 직분사엔진과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충족시켜주는 동시에, 멋진 디자인 역시 매우 마음에 든다. 아쉬운 점 하나라면 ‘연비’ 이지만, 멋 부리는데 돈 좀 들어가듯, 잘 달리는 중형 퍼포먼스 세단에서 나쁘지 않은 수준의 연비였다. *본 시승기는 기아자동차로부터 시승차량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변화는 최소한으로 스팅어 마이스터는 큰 변화라기보다는 소소한 디테일의 변화가 있다. 헤드라이트와 순차점등 턴시그널이 들어간 LED 리어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