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0. 15. 20:57
현대자동차, '더 뉴 코나' 출시! 2,031만원부터!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KONA) 가 3년만에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개선하고 돌아왔다. '더 뉴 코나(The New KONA)' 는 기존의 독창적인 스타일에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넓고 날렵해진 인상을 더해 민첩하고 역동적인 더 뉴 코나의 디자인을 완성해 미래지향적인 SUV 를 구현했다. 그리고, 더 뉴 코나는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을 갖춘 '스마트' 와 모든 안전 및 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한 '모던' 및 모든 안전/편의사양을 기본화 한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031만원, 모던 2,244만원, 인스퍼레이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0. 15. 20:35
쌍용자동차, 플래그십 SUV '올 뉴 렉스턴' 티저 이미지 공개 쌍용자동차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 렉스턴의 신모델 출시 일정을 확인하고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새롭게 '올 뉴 렉스턴(All New Rexton)' 으로 이름을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Full LED 헤드램프와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올 뉴 렉스턴은 내외관 스타일을 바꿨으며, 파워트레인도 업그레이드했다고 한다.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를 비롯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및 안전성 측면에서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AI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적용시켰다고 한다. 참고로, 쌍용자동차는 11월 4일 임영웅의 신곡 쇼..
Rumor RGB STANCE 2020. 10. 15. 08:37
로터스, 스포츠카가 아닌 'SUV' 만든다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Lotus) 에서 새롭게 SUV 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량명은 '람다(Lambda)' 가 될 것이라고 한다. 브랜드 최초로 'E' 로 시작하지 않는 차명이면서 동시에 SUV 라는 점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미 람보르기니와 포르쉐 등 슈퍼카 브랜드들 역시 SUV 를 만들고 있고, 수익성이 좋은 만큼 로터스 역시 SUV 를 만든다는 것인데, 이제는 경량스포츠카 브랜드의 느낌에서 '경량' 은 빠지고 스포츠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로터스의 SUV '람다' 는 볼보와 상당부분 부품 공유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은 볼보의 SPA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XC90 과 폴스타(Polestar)1 에 사용되는 플랫폼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0. 15. 08:30
미리 살펴본 ‘더 뉴 코나’ 3년만에 상품성을 개선하고 새로워진 디자인의 ‘더 뉴 코나(The new KONA)’ 의 실내외 디자인을 먼저 살펴보고 왔다. 3년만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N Line 과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과 가솔린 터보모델 등이 갖고 있는 각각의 특징들을 살펴봤다. 코나 N Line 의 특징은? ‘더 뉴 코나’ 는 전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감성의 디자인으로 페이스리프트 되었다. 그 중 N Line 이 가장 기대되는데, 기존 코나의 역동감 넘치는 실루엣과 안정감 있는 디자인에 세련된 DRL 이 눈에 띄며, 메쉬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일반 가솔린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과는 달리, 살짝 다르다. 뿐만 아니라, 현대 엠블럼이 N Line 은 프론트 그릴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0. 15. 08:06
VW Golf GTI Clubsport 폭스바겐(VolksWagen) 에서 8세대 골프(Golf) 의 GTI 클럽스포츠(Clubsport) 를 공개했다. 엔진과 브레이크, 서스펜션 뿐 아니라 스티어링까지 개선하여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 핫해치 모델로, 2.0리터 터보차저 엔진으로 일반 GTI 보다 50마력 더 강력한 300마력, 400Nm 의 토크를 내며, 7단 듀얼클러치와 함께 제로백 6.0초 이내의 가속력을 보이며, 최고속도는 250km/h 다. 아직 적응 안되는 8세대 골프 프론트의 모습과 달리, 뒷모습은 상당히 안정적이면서도 매력적이다. 일단, GTI 클럽스포츠답게 공격적인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인상적인데, 핫해치다운 달리기 성능은 출력 외에도 GTI 대비 15mm 낮아진 차체와 프론트 액슬의 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