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6. 8. 14:38
볼트EV 로, 어디까지 가볼 수 있을까? 전기차 구매를 고려할 때, 주행가능거리는 선택에 있어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각 메이커들마다 자기네들의 전기차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증명해보곤 한다. 사실,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과연 장거리를 얼마나 자주 갈까? 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데, 주행가능거리가 길면 더 좋긴 하다.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며, 전기차를 타게 되면 계획적인 주행을 하게 되지만, 급작스런 이동이나, 충전시에 자리가 없는 등 예상 밖의 일들이 간혹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남에서 강릉 왕복 쉐보레 볼트 EV로 얼마나 주행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80% 급속충전을 한 후에, 다시 한번 40분을 기다려 100% 충전을 하고 주행가능거리를 확인해보..
Motor Sports RGB STANCE 2021. 6. 8. 09:16
현대자동차, 포르쉐 추월하고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와 WTCR 동시 우승!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경기인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우승과 함께 6년 연속 전 차종 완주에 성공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독일 라인란트팔트주에 위치한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021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TOTAL 24h Race)’에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인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 ▲i30 N TCR ▲i20 N 등 총 3대가 출전해 엘란트라 N TCR과 i30 N TCR이 TCR 클래스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7일(월) 밝혔다. i20 N은 SP 2T 클래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8. 08:50
6년만에 선보이는 준중형 SUV, 스포티지 기아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실내외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5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춰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고자 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하여 자연의 대단함과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모던함과 대담함이 조화로운 디자인 신형 스포티지의 외부 디자인은 자연의 역동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도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