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9. 26. 00:06
애플(Apple) 자동차의 주행 감성은 어떨까? 애플(Apple) 이 새로운 액티브 서스펜션 특허를 냈다고 한다. 일반적인 서스펜션 구조와 약간 다른 타입으로, 스프링의 일부를 유압으로 조절하는 방식의 특허인데,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다이나믹한 승차감 두가지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보여진다. 전기차가 갖고 있는 저속에서의 다소 딱딱한 느낌의 승차감을 개선시키기 위한 액티브 서스펜션 특허로, 노면 및 주행상황에 따른 주행안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애플의 전기차/자율주행차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아지게 만들고 있다. 애플은 자율주행차를 준비하기 위해 애리조나주 피닉스 외곽에 위치한 전 크라이슬러 성능시험장을 다른 회사를 통해 정체를 숨기고 1억 2천만달러에 인수했다는 루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