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0. 27. 18:05
람보르기니 50주년 기념, 최초의 쿤타치 LP500 완벽복원 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그리고 피렐리 재단(Fondazione Pirelli)이 무려 25,000 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복원 및 공개한 쿤타치 LP 500는 오늘날까지도 람보르기니의 수많은 모델에 디자인적 영감을 주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는 이번 복원 작업에서 차체 복원 및 스타일링을 감독했으며, 피렐리 재단은 쿤타치 LP 500 모델에 장착됐던 타이어를 재현하기 위한 역사적 자료를 제공하는 등 이번 복원을 위해 다양한 부서가 협업하였다.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쿤타치는 기존 고성능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0. 27. 17:24
강력하고 정교해진 럭셔리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26일 오후 8시 40분(영국 현지 시간)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모던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며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폭넓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럭셔리 SUV의 원조인 레인지로버는 지난 50년간 최상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모든 길을 정복할 수 있는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선도해왔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놀랄 만큼 모던한 디자인, 미적인 우아함 및 기술적 정교함에 더해, 매끄러운 연결성이 조화를 이룬다.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 출시와 더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선제적으로 공개했고, 순수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10. 27. 11:45
미니 JCW 컨버터블, 깜찍 매콤하다 3.5세대 미니 JCW 컨버터블을 보면, 자꾸만 양세찬의 웅이아버지가 생각난다. 검은 수염같이 바뀐 프론트 그릴이 인상적인데, 전체적으로 깜찍하면서도 JCW 다운 매콤함이 강렬하다. 거기에다가 컨버터블로, 바람을 즐기며 달리기에도 정말 딱이다. 전통이 있는 아이코닉함 미니 JCW 컨버터블은 컨버터블다운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미니라는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프론트 그릴의 모습을 비롯해, 헤드라이트와 사이드미러 등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 포인트를 많이 사용한 것과 함께, 프론트범퍼 운전석쪽에 인터쿨러가 달려있는 것도 눈에 띈다. 트렁크 부분 역시 독특한데, 컨버터블 특성상 해치백보다는 짐이 적게 실릴 수 밖에 없고, 짐을 싣고 내리기에도 불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