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7. 23:35
세상에서 가장 느린 경찰차 - 시트로엥 Ami 시트로엥(Citroen) 의 소형 전기차 Ami 가 그리스의 Chalki 라는 섬에 공급될 예정인데, 그리스의 Chalki 섬이 그리스 최초의 에코 섬이 되는 것을 위해 시트로엥이 함께 하는데, 공공 기관에 한쌍의 Ami 와 e-C4, e-Spacetourer, e-Jumpy 패널 밴 등 6대의 차량을 48개월간 무료로 공급한다고 한다. 48개월 뒤에는 시트로엥이 다시 구매한 후에 Chalki 시 당국에 기증될 예정이라고 한다. 시트로엥 Ami 는 최고 속도가 45km/h 로 제한되어 있어서 고속도로 순찰로는 매우 부적합하다. 하지만, Chalki 의 좁은 도로를 민첩하게 다닐 수 있는 소형 전기차로, 8마력짜리 전기 모터와 5.5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7..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7. 00:47
그랜저 35주년을 기념하는 그랜저의 재해석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35주년을 기념해서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 를 공개했다. 뉴트로 컨셉트로 플래그십 세단의 럭셔리함을 극대화한 것과 함께, 미래적인 파라메트릭 그릴과 함께, 초대 그랜저를 기억하고 있을 중장년층에게 익숙한 모습의 그랜저로 '레트로 퓨쳐리즘(Retro Futurism)' 의 매력을 전달한다. 그랜저의 각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에 픽셀 디자인을 적용했고, 그릴과 휠, 사이드미러 및 몰딩 등의 요소를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 의 특징이다. 그리고, 내연기관을 빼내고, 배터리와 모터로 구성한 전기 구동계가 들어갔다.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의 실내를 살펴보면, 상당히 파격적이다. 스티어링휠을 싱글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