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8. 22. 22:35
헤리티지 카니발 스테이(STAY) 면 차박 준비 끝!차박이 가능한 차량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여전히 카니발이 차박으로도 인기가 있는 차량이다. 헤리티지(HERITAGE) 에서 제작한 카니발 스테이(STAY) 는 평일에는 출퇴근, 비즈니스, 의전으로도 가능하다가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차박 캠핑을 나가기에 딱 좋은 카니발 하이리무진이다. 4세대 카니발 3.5 시그니처 풀옵션으로 제작되는 카니발 스테이는 고급스러운 실내모습을 갖추고 있어서 비즈니스로도 충분하지만, 가족을 위한 차량에 조금 더 포인트가 잡혀 있다. 특히, 독립 2열 시트와 3열 시트를 모두 180도 풀 플랫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회전이 가능한 2열 시트는 서로 마주보며 편안히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캠핑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8. 22. 00:58
불타버린 이 자동차가 25억이 넘어? 보통 폐차급의 차량에는 고철값만 매겨지기 마련이지만, 이 차는 다르다. 완전히 불에 타버렸는데도, 소더비 경매에서 187만 5천달러(한화 약 25억 1,437만원)에 판매되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이 불타버린 차는 '페라리'. 그것도 전세계 단 13대만 생산되었던 1954년 Ferrari 500 Modial Spider Series I 이기 때문이다. 섀시 번호는 0406 MD 로 1954년 3월에 제작된 몬디알 스파이더 시리즈 중 두번째 모델이며, 당시에 페라리의 유명한 레드 컬러인 Rosso Corsa 로 칠해진 모델이었기 때문이다. 당시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 는 밀라노의 스포츠카 딜러인 Franco Cornacchia 에게 판매했고,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8. 22. 00:25
20년 동안 방치된 E46 M3 CSL 뽀안 먼지가 쌓여있고, 뒷범퍼를 비롯해 차량 외부가 약간 파손되었으며, 함부로 차량을 끌고 갈 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 이 차량은 BMW M3(e46) CSL 이다. BMW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라고 할텐데, 이 차량은 무려 20년 동안 영국의 한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초기 차량 소유주가 지난 2004년 8월 4일에 영국 레딩에서 차량을 수집하고 런던의 주차장까지 딱 59km 만 주행하고 그 다음부터 방치했다고 하는데, 실제 주행거리는 그보다 더 긴 약 2,3000Km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대체 이 명차가 왜 20년 동안이나 방치되어 있었을까? 그 이유는 지난 2006년 3월부터 세금을 내지 않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