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6. 4. 27. 16:08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 런칭행사가 보여준 ‘벤츠’메르세데스 벤츠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월드프리미어 행사로 C 클래스 전동화 모델인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WLTP 기준 최대 762km 를 주행할 수 있으며, 4.5도 후륜 조향시스템을 탑재했고, 162개의 벤츠 로고를 별처럼 박아놓은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마 루프까지 새로운 기능들과 향상된 성능 등을 선보였다. 하지만, 메르세데스 벤츠는 브랜드를 처참하게 훼손시키는 치명적인 오류를 저질렀다. 바로, 행사 연출이었다. ‘힙합은 안 멋져’ 라는 노래 가사처럼 이제 벤츠는 멋있지 않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한국이 그룹 내 주요 시장이자 아시아 지역의 핵심 시장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통과 혁신, 조화로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