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7. 28. 16:21
BYD Racco(라코), 경형 EV 로 일본 시장 노린다- 200만엔 이하 가격대 목표- 일본 규격 맞춤 경형 EV- 1회 충전시 최대 320km 주행 BYD 가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경형 EV '라코(Racco)' 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으로, 해외 완성차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독자적인 경차 규격에 맞춰 박스형태를 띄고, 슬라이딩 도어를 사용했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경형 전기차 중 처음으로 좌우 양쪽에 전동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편의성을 높였으며, 1회 충전시 210km 에서 320km 까지 주행 가능한 두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BYD 는 라코의 판매 가격을 일본 전기차 보조금(15만엔)을 적용하면, 기본 모델의 경우, 실구매가를 199만 5천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