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V 를 경험하고, 믿고 살 수 있는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 자동차 뉴스
- 2026. 4. 7. 17:14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 센터, PBV 경험까지 해보자
- 1,400여대의 대규모 인증중고차 전시
- 800m 전용 시승 트랙
- 기아 브랜드 최초로 PV5 풀 라인업을 볼 수 있는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 6년/12만km 미만 차량만 취급, 1년/2만km 무상보증 제공
기아자동차가 평택시 청북읍 일대(청원로 85-29) 에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 과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를 통해 중고차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부터 기아 PBV 라인업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통합 모빌리티 허브를 만들었다. 기아자동차가 직접 기획하고 구축한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에는 실내외 합산 약 1,400여대 규모의 중고차를 만나볼 수 있는데, 6년/12만km 미만의 차량만 매입하고, 리컨디셔닝 센터에서 총 9단계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상품성을 갖춘 중고차만을 취급하고 있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하다.

약 1.9만평 부지에서 만나는 기아 인증중고차 단지 1층 로비에 들어서면 초대형 미디어월을 볼 수 있고, 이어서 차량 입고부터 상품화 및 출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그니처 영상으로 고객이 선택한 차량이 어떻게 상품화를 마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트로덕션 존에서는 200여가지 품질 점검 항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화면 속 차량을 부위별로 클릭하면 상품화 전후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신뢰감이 간다.





그리고, 나만의 인증중고차 찾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춘 차량을 제안받을 수 있는 점도 특별하다. 또한, 사전 예약 후 센터에 방문하며, 전용 컨설팅 존으로 안내를 받아 유리창 너머 전시된 관심차량의 실물을 확인해가며 1:1 전문 상담을 받을수도 있다. 계약과 결제, 보험 가입 및 출고까지 모든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만약 현장 방문이 어렵자면 1:1 라이브 스튜디오 상담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고객 요청에 따라 차량의 구석구석을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안내를 해주는 서비스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다른 곳과 차별화된 서비스 중 하나는 구매하고자 하는 중고차를 800m 전용 트랙에서 시승을 해 볼 수 있다는 점인데, 경사로와 연속 과속방지턱, 돌길 등 다양한 노면을 지나며 중고차의 승차감과 진동, 소음 등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핸드오버' 존에서는 출고시 인증샷 촬영 및 기념품 증정 등이 이루어지는데, '기아 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애프터마켓 용품을 직접 살펴볼수도 있으며, 실외 주차장에서는 급속충전기 12기와 완속 충전기 1기가 구성되어 전기차 충전도 경험해볼 수 있다. 그리고, 차량 구매 목적이 아니더라도 편하게 방문해 반려견 놀이터 '펫파크' 를 이용할수도 있으며, 1층 컨퍼런스 룸은 약 50석 규모로 이용요금 없이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교육, 행사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층에는 PBV 특화 거점인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 를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내외장 컬러의 PV5 모델과 함께, PV5 WAV 및 오픈베드 차량을 만나볼수도 있다. PV5 WAV 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되어 있는데, 개구폭 775mm의 넓은 출입구와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를 통해 휠체어 승객은 인도에서 차로 직접 탑승이 가능하다.

수동식 인플로어 2단 슬로프는 탑승 환경에 따라 1단 또는 2단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하중 300kg·유효폭 740mm로 수동식·전동식 휠체어 모두 이용 가능하다. 미사용 시에는 실내 바닥 아래로 수납할 수 있어 장착 및 탈착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슬로프 탑재를 위한 별도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실내 공간을 더욱 넓게 홣용할 수 있게 해준다.




뒷좌석에는 폴딩·리클라이닝이 가능한 6:4 쿠션 팁업시트가 적용됐다. 우측 시트를 접어 올려 휠체어 승객이 탑승하고, 좌측 시트에 동승자가 나란히 앉아 이동할 수 있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매뉴얼 에어컨ㆍC타입 USB 단자도 기본 적용됐으며, 휠체어 전/후방 고정장치와 휠체어 승객용 3점식 안전벨트가 탑승객의 안전을 뒷받침한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후 기준 5,110만 원이며, 서울시 기준 보조금 적용 시 약 4,268만 원 수준으로 구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휠체어 탑승설비 장착 추가 지원금 200만 원 포함 및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차상위 이하 계층 구매자 추가 지원금 등 미포함 기준)

PV5 오픈베드의 경우엔 소형 상용차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목을 받는데, 기존 소형 상용 모델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하면서, 고객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PV5 오픈베드 적재함에는 ‘원터치 타입 히든 데크 게이트 잠금 레버’ 가 적용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잠금 레버 걸이의 녹 발생도 방지한다. 측면·후면 스텝(발판)과 리어 데크 게이트 내측 접이식 보조 스텝도 탑재돼 고객들은 적재함 개폐 여부와 관계없이 보다 편히 오르내릴 수 있다.

또 고객이 적재함을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식에 강한 측면·후면 데크 게이트를 완성했다.
PV5 오픈베드에는 운전자 안전 강화를 위해 기존 소형 상용 모델과 차별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7개 에어백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이다. ▲12.9인치 PBV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실내·외 V2L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100W C타입 충전 포트도 적용해 고객에게 편안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베이직 스탠다드 4,345만원 ▲베이직 롱레인지 4,615만원 ▲플러스 스탠다드 4,695만원 ▲플러스 롱레인지 4,965만원으로 구성된다. 서울시 기준 보조금 적용 시 베이직 스탠다드 기준 약 2,995만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소상공인/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 구매자 추가 지원금 등 미포함 기준)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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