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특별함 - 첨단 4륜구동 시스템(QM6)




일상에서 발견하는 특별함


영화 '맨인블랙2' 에서 J(윌스미스) 가 요원 T 와 나누는 대화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일상속에서 지구를 지키고도, 아무도 자신들이 한 일을 알아주지 못해 속상해하는 요원 T 와의 내용인데, 내용은 이렇다.


"왜 요원이 된거야?" / "지구를 구하려구요"

"영웅처럼? 번지수가 틀렸어. 혹시, '제임스 에드워드' 라는 이름 들어봤나?" / "아니요"

"오늘 전철에서 85명을 구했는데, 그 누구도 그 사람의 존재를 몰라. 존재가 안 알려졌는데, 어떻게 영웅이 되겠어?"


영화 속 히어로들은 그 존재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일부러 정체를 드러내놓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조용히 일상을 살아가면서 지구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매 순간 지구를 구한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잘 알지 못할 뿐,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은 많다. 다치지 말라는 엄마의 사랑섞인 잔소리. 보호장구를 착용하라는 감독관 등등 미처 알아차리지 못해도, 매 순간. 별것 아닌 것 같은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보호를 받고, 다치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



자동차에도 그런 것들이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QM6 에는 조금 더 특별한 일상. 아니, 어쩌면 미처 알아채지 못했을 그런 조금 다른 특별함이 있다. QM6 에 들어가 있는 첨단 4륜구동 시스템은 ALL MODE 4X4-I 로, 운전자의 의도 및 노면 조건에 맞춰서 2WD, AUTO, 4WD LOCK 모드 3가지로 일상을 편안하고 즐겁게. 그리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다.


2WD 모드는 전륜만을 사용하여 시내주행이나 노면이 고른 곳, 고속도로 주행 등에서 최고의 연비 효율을 가져다 주며, 4WD LOCK 모드는 전륜과 후륜을 50: 50으로 구동력을 배분하여 눈길이나 진흙길, 비포장 도로 등 노면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4륜 전체의 구동력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40km/h가 넘어가면 알아서 AUTO 모드로 넘어간다 AUTO모드는 노면 조건 및 속도에 따라서 알아서 2륜과 4륜으로 구동력이 배분되는데, 보통 4륜 시스템은 비싸서 차량 선택시에 옵션으로 잘 넣지 않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선택을 하면서 이렇게 자기 합리화를 한다.



"도심에서만 타는데 사륜이 필요하겠어? 연비도 안좋아질텐데 말이야" 라고 말이다. 하지만, Qm6의 사륜구동시스템은 동급 경쟁모델 대비 40만원 가량 저렴해서 대중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기게 해준다. 그리고, 필요할 때에는 전륜구동(2WD)만으로도 구동괴기 때문에 연비에 대해서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다.


실제로 4륜구동시스템은 우리의 일상속에서 큰 역할을 발휘한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날이 추워 도로가 얼어붙을 때에도 미끄러운 순간마다 안전을 더욱 높여주며, 일반적인 노면에서도 구동력을 확보해주어 안정적인 코너링을 도와주기도 한다.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QM6 는 국내 가솔린 SUV 판매 1위를 하는 만큼, 정숙성과 실내 공간 화용성 및 유니크한 외장컬러와 디자인으로, 사륜구동시스템과  함게 일상속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경사가 가파른 언덕길 혹은 산길을 다닐 때에 사륜구동이 얼마나 배분되어 있는지를 계기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실제로 지난 주말동안 강화도와 석모도의 산길과 바닷가를 다니면서 아무런 걱정없이 다닐 수 있었다. 물론, 완전 험한길은 아니었지만, 일반 전륜구동 혹은 후륜구동의 승용차였다면, 언덕을 올라갈 때에 그립을 잃고 미끄러질 수 있는 상황에서 사륜구동 시스템은 '올라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하지 않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아직 갯벌의 뻘이 조금 남아있는 미끄러운 방파제에서 쉽게 탈출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ALL MODE 4X4-I 를 이용해서 별 신경 안쓰고 다닐 수 있었다. 어쩌면 별 신경을 안썼다고 해도, 그 자체가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차들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곳까지 탐험을 해볼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험로는 4륜구동으로 쉽게 나오게 되었고, 일반 도로에서는 전륜(2WD)구동을 통해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일상 속, 숨어있는 히어로들의 도움으로 보호받고, 즐겁게 지내고 있는 영화 속 일상처럼, QM6 의 4륜구동 시스템은 장거리 주행, 캠핑이나 약간 거친 비포장길을 다닐 때에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실제로 빗길에서 전륜구동 혹은 후륜구동만으로는 미끄러운 노면에서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캠핑을 갈 때에 조금만 진흙길 등이 있어서 험로 탈출을 못한 아찔한 경험을 해본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사륜구동시스템은 없어도 되는게 아니라, 있으면 더욱 좋은 시스템인 것이다. 조금 다른 특별함으로,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겨볼 수 있는 것이다.



최근  TV 광고에서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르노삼성자동차의 브랜드 광고 영상이 나오고 있다 가수 박효신과 재즈 보컬리스트 박성연이 함께 나오는 '조금 다른 특별함' 이라는 주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어쩌면 그 존재 자체를 미처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도 경험할 수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특별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마이크로 사이트(https://brand.renaultsamsungm.com) 를 방문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데, 제주도 여행상품권, 호텔 뷔페 이용권, 주유상품권 등의 경품을 받을 수도 있고, 광고에 나오는 '바람이 부네요' 라는 음원을 감상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조금 다른 특별함. 일상의 특별함을 르노삼성과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해당 포스트는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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