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마력! 코닉세그 제스코(Jesko) - 제네바 모터쇼에서 매진!


1,600마력 코닉세그 제스코(Jesko)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닉세그(Koenigsegg) 가 Agera RS 를 대체할 제스코(Jesko)를 선보였는데, 전시 5일만에 모두 판매 완료되었다. 코닉세그 제스코(Jesko)는 5.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수평형 크랭크 샤프트를 새롭게 적용하는 것과 함께 새로운 20리터급의 대용량 터보차져를 올려 일반 가솔린으로는 1,280마력, 바이오 혼합 연료(E85) 사용시에 1,600마력을 자랑하며, 최대 토크는 153kg.m(5,100rpm) 을 보이며, rpm 은 최대 8,500 rpm 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코닉세그는 이 제스코(Jesko) 를 125대만 한정 판매하기로 했는데, 이미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하기 전에 83대가 판매되었으며,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5일만에 나머지 42대가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

 

코닉세그 제스코(Jesko) 에는 9단 습식 멀티 클러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게가 겨우 90kg 에 불과해서 일반적인 듀얼클러치보다 가벼운 무게를 보이며,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를 사용해 275km/h 주행시의 다운포스는 무려 1,000kg 에 달한다고 한다. 제스코는 최대 1,400kg 에 달하는 다운포스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제스코에 사용된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는 기존의 코닉세그 모델에 비해 더욱 커지면서 다운포스를 향상시켰는데, 코닉세그 One 에 비해서는 30%, Agera RS 에 비해서는 40% 향상된 다운포스 성능이라고 한다. 제스코의 최고속도는 482km/h 다.

 

뿐만 아니라, 카본파이버 모노코크 섀시를 이용해서 무게를 줄였고, 실내는 편의성을 위해 TFT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과 블루투스, 주차보조 장치 등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과연 한국에서도 이 차를 볼 수 있을까? 참고로, 가격은 약 30억이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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