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볼트 EV, 파격적인 마케팅 시작!


쉐보레 볼트 EV, 파격적인 프로모션 및 부품가격인하!

쉐보레가 전기차 볼트EV 의 부품가격을 조정하는 한편, 볼트 EV 구매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작한다. 1회 충전으로 383km 를 주행할 수 있는 순수전기차인 볼트 EV 는 동급 최대 실내공간과 동급 최대 10.2인치 디스플레이, 셀프 실링 타이어 등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사전계약 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운 모델로, 높은 인기를 자랑했는데, 이번에는 엔진 후드와 헤드램프, 에어백 등 주요 부품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조정해 볼트 EV 구매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고 한다.

 

최대 80% 저렴해진 가격!

한국GM 은 볼트 EV 의 부품 배송방식을 항공운송에서 선박운송으로 변경하면서 100만원 정도하던 에어백 부품가격을 약 80% 인하했고, 엔진 후드와 라디에이터 등 사고가 났을 때, 많이 사용되는 부품의 가격을 40% 에서 70% 정도 인하했다고 한다.  한국GM 고객관리 및 애프터세일즈 부문 마커스 스턴버그(Markus Sternberg) 전무는 "이번 부품가 조정 결정은 쉐보레의 고객 최우선 노력의 결과" 라고 밝히며, 전국 어디에서나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기차 전문 정비 기술력과 장비를 갖춘 볼트 EV 서비스 센터를 꾸준히 확장할 것이며, 전국 97개 서비스 센터에서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달 중순부터 볼트 EV 고객에게 배터리 방전시 최대 5년간 무제한 무상 견인 서비스(편도 80km 이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볼트 EV 에 대한 파격적인 판매조건을 선보였는데, ECO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50개월 동안 월 50만원대 할부금으로 볼트 EV 구입이 가능하며, 36개월 무이자 할부 선택시에는 이자와 선수금이 없는 더블제로 무이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친환경차 시장 선점에 대한 쉐보레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이런 프로모션은 경쟁모델들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지며, 전기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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